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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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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9 다음날
18
May 2009
movie
<박쥐>는 그 시각적 자극에도 불구하고 내게 후폭풍을 일으키진 않았다. 반면 <마더>는 아무래도 내 속을 건드릴 것 같아서 선뜻 보기가… 두려워진다. 글만 읽는데도 왜 소름이 끼치지? PM 03:54
book
아휴, 뒤늦게 읽기 시작. 이제서야 영화 볼 수 있겠네. (만화를 먼저 보라고 하길래.) AM 11:33
헬스장에 가면 다들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이 운동을 하고 있을 것 같지만, 실은 정말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볼 수 있다.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서 동시에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는 여자를 본 날, 나는 헬스를 때려치고 싶어졌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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