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ersey
NY/NJ에 친구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미처 모르고 있었다. 환영의 메시지가 올 때마다, 든든한 이 느낌~ 오후 11시 46분
dodosea 언니가 보내 준 탁상용 알람시계와 욕실용 방수시계. 자그마하고 예쁜 시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오후 9시 3분
2Z[이지]님은 2007년 2월 25일부터 707명과 1,54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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