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4, 2009 다음날
14
Jul 2009
그저 평범한 일반명사였을 뿐인데, 어느새 동시대/동세대의 '어떤 감성'을 함축하게 된, 그런 단어들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택배. PM 05:16
오늘 드디어 집 계약! (자세한 사진은 여기~♬) AM 11:15
연이은 밤샘 촬영으로 힘든 걸 뻔히 아는데도, 꼬박꼬박 촬영장 일기를 브리핑하면서 할 거 다 하는… 안쓰러운 원 감독에게 꼭 삼계탕을 먹여야 할텐데… AM 12:34

Follow RSS 2Z[이지] is sharing 1,910 stories with 781 people since February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