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사 준비를 하면서 엄청나게 버리고 있다: 책, CD, (어린 시절에 구입했던) 테이프, 전자제품 케이스, 존재감도 없던 사진, 사무용품, 각종 소품 등 앞으로도 평생 쓰지 않을 것 같은 물건들... 아쉬움도 미련도 없어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쥐를 잡자~♬ me2mms me2photo 촛불문화제 청계천 #
  • 오늘은 친구의 결혼식~^-^ (신랑은 대학원 친구~ 신부는 학부 친구~!) 이 노래 연습해 오래요~♬ 결혼 축하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맛있는 스테이크 먹으며 데이트중~ 클로리스 쿠치나(3호점) 좋아요~^-^ me2mms me2photo 식미투 #
  • 우와, 그렇구나!!! 퍼키군 님~ 자세한 내용 기다릴게요~ 궁금해요~^-^ (난 중성적인 이름 좋아!) 이름 #
  • 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선정한, <5월의 읽을 만한 책> 목록에는 ○○○○ ○○도 있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끝없이 이어지는 각종 disturbance와 interruption... 다음 주에는 제발, 혼자만의 시간이 좀 많아졌으면... 혼자만의 시간 #
  • 닉네임 어떡해?! (숫자+영문+특수기호+한글~ㅋ) 백만년동안 써온 닉네임, 바꿔야 하는거야?! 근데 어떻게 바꿔야 하나... 이 난관을 뚫고 문자를 보내주는 분들께는 감사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모두 5월에 모여있다는 건. 조금 잔인하지 않아?! 나 이젠... 땅이라도 파야겠어... (땅 파면 돈 나와?!) 5월에는 결혼식도 많아 #
  • 지인의 초대로 iGoogle 오픈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혹시 가시는 분 계세요?! (한동안 외부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터라... 혼자 가려니 망설여지는...ㅠ_ㅜ) iGoogle 오픈파티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예쁜 바다색. 좋아해. 그리고 기대해. 바다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는 댓글닫기 기능이 맘에 들어. 어떤 종류의 감수성을 아주 민감하게 포착해 낸 것만 같아서.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궁금!) 미투데이 대박나세요 #
  • 나는 별다른 이유 없이, 가끔씩 죽고 싶은 기분에 젖어, 그 어떠한 비관도 슬픔도 없이 그저 사고가 정지된 상태로 모든 초점을 잃어버리곤 한다... 댓글닫기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같이 운동할 동네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쓰고 "나를 운동시켜 줄 동네 친구"라고 읽는다.) 운동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버이날 세레머니(→부모님과 함께 NDSL~)는 엄청나게 많이 웃으면서 잘 치루었는데, 뒷수습을 하기가 쉽지 않구나...^-^;; 제가 없어도 게임하실 수 있으시죠 #
  • 뉴스 서비스의 경우, 네이트 뉴스의 usability가 비교적 훌륭한 것 같다. 원하는 기사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넓은 오른쪽 sidebar가 유용하기도 하고. (UI의 일관성! 난 클릭할 때마다 뒤죽박죽 바뀌는 게 싫어!) usability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여자 혼자서 용산에 가는 건 정말로 못할 짓이라고 매번 생각하면서도... 오늘도 또 혼자 다녀왔다. 들어서자마자, 모든 부스에서, 남자들이, 빤히 쳐다보며, 그 특유의 억양으로, "아가씨~ 누나~ 언니~ 뭐 찾아?! 내가 잘 해줄게~ 일단 좀 와봐~" 너같으면 그런 말 듣고 너한테 가고 싶겠냐 #
  • NDSL 구입~o(^-^o) (o^-^)o me2mms me2photo NDSL 지름 #
  • 가까이에서 나를 응시하고 있을 때 그의 눈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의 눈동자는, 마치 카메라 같다. 좌우로 빠르게, 혹은 느리게 움직이며, 인식 가능한 데이터를 모두 빨아들이겠다는 듯한, SF에 나올 법한 그런... 까맣게 반짝이는 카메라. without you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아, 왠일인지 노래방에 가고 싶구나. 보컬 한 마리, 랩퍼 한 마리, 댄서 한 마리, 코러스 한 마리, 그리고 박수부대 몇 마리와 함께~♬ 희망사항 #
  • 피부 트러블에는 뭐가 좋을까요~?! (제가 워낙 화장품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브랜드와 제품명까지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 피부 트러블 저리가 #
  • 0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사를 앞두고 조금씩 짐정리를 하던 중, 어머니께서 "너 이제 이런 거 안쓰지?! 버려도 돼?!" 하시길래, 무엇인가 들여다보니... 세상에나, 그것은 태지브릭...! (>_<)/ 엄마 그거 장난감 아니야 비싼거야 #
  • 계획했던 일을 끝낸 후, 보라매 공원에서의 밤산책... 산뜻해진 이 기분. ^-^ diary 밤산책 ♥ #
  • 0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논문을 쓰다보니) 오늘따라 미투데이 초창기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네. 웹 기반 메신저, 비동기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웹으로 날리는 문자, 낙장불입... 모두들 그 "첫만남"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곤 했었지... 미투에서 미투 얘기만 했던 시절 #
  • 제시카의 꿈에 내가 나왔다고 해서, 마치 깜짝선물(!)을 받은 듯 좋아하고 있었는데... 차근차근 생각해보니... 꿈 속에서 내가 제시카를 괴롭혔나봐... 악역으로 출연했습니다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사람들이 BRIC을 일상적으로 드나들고 있고... 그것이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이제 기술은 우리의 삶과 긴밀하게 얽혀있어서 그 어떤 전문지식도 결코 전문가의 것이 아니니까. "과학기술의 민주화"는 필요하다, 그 어느 시대보다도. 과학기술의 민주화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조용히 가스 밸브를 잠그고 방으로 들어온다. 평생 이런 걸 잊는 적이 없던 분이었는데... 요즘 들어서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어느새 핑도는 눈물. 엄마는 모르겠지 #

2008년 4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야식 먹어요~♥ me2mms me2photo 식미투 #
  • 잠깐 짐정리를 하려다 그만... 추억의 편지함을 열어버렸네...ㅠ_ㅜ me2mms me2photo #
  • 나 이러다가 성격 버리겠다! 이명박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귀엽다는 이유로) 엄마가 좋아하시는~ 김영모 과자점의 병아리 만쥬♥ me2mms me2photo #
  • 나에게 만족이란 없다.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추동력은 불만족이다. me2mobile diary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앳된 미성이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그들. 라이브 현장에 있었더라면 참 좋았겠다. (멋진 건반이 함께 하는 "한번만 더" 리메이크 버전 무한반복중!) revu2미투 내귀에도청장치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이 증상은... 어제부터 먹기 시작한 한약 때문일까?! 원인을 알아야 해결을 할텐데... 온몸의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듯,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는 무기력 그 자체의 상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
  • "이미 그것은 내 손을 떠났어." 라고 말할 때, "그것"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들 중에는... 어쩌면, 시간, 이라는 것도 있나보다... 시간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딘가에 공식적으로 게재될(?) 프로필 사진을 보내야만 하는데... 도대체 무슨 사진을 보내야 할지... 에휴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개정판 빨리 만들자! 힘빠져도 힘내자! 얍! 제대로 하자 #
  • 서태지가 어떤 면에서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은... 서로를 성장시켜 줄 수 있는, 함께 할 때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그리고 대화가 가능한 가까운 친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문득 생각했다. 외로운 천재는 단명한다, 넌 아니길 바래. 그러니까 친구든 동료든 애인이든 너와 통하는 사람을 찾기를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연세대에서 미투를 활용한 수업을 한다더니, 아마도 이것?! 나 많이 궁금한데 설명 좀~^-^; 토큰 필요하면 말해 얼마든지 #
  • "고래" 이후로, 늘어만 가는 별명들... 별명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저 이사가요! 오늘 확정~ me2sms #
  • 연관성이 없는 책은 없다. 다른 말로는, 누가 말했던가, 책들은 서로 이야기를 한다고. 잡식성 독서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그리고 주말인데,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다. 싫다싫어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타사 서비스를 따라하기. 그 고민과 수고로움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RevU에 계신 분들은 오랜 시간을 고민하고, 만들고, 고치고, 또 고치고, 그랬을텐데...) empas #
  • 또 한 권의 책을 쓸 계획이에요. 가을 출간 예정. (아주 얇고 쉬운 책! ^-^) 네번째책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주입식 교육을 한다. 눈으로 미친듯이 책을 읽거나, 귀로 집중해서 음악을 듣는다. 입은? 닫는다. 공연히 짜증을 내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stressed out today #
  • 새로운 음악을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에픽 하이 5집이 발매되었구나! 일단 들어봐야지! (Featuring에 눈길이 많이 가네~) revu2미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