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소녀>. 너의 귀엽고 순수한 모습 때문에, 함께 미소짓고 함께 마음아파하고... 기발한 상상력 속에 담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마치 "타이모 리프"를 해서 그 때로 돌아간 것처럼.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오전 12시 4분 by 2Z[이지] 영화 애니 시간을달리는소녀 댓글 (25)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랑하는 친구들. 한명한명 전화를 돌리고, 약속 날짜를 잡아 홍대 앞으로 불러모았다. 그리고 약속시간 정각, 나는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기고 집으로 와버렸다. 자꾸만 눈물이 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난 아직 안 괜찮은가봐...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by 2Z[이지] diary unusual unexpected unbelievable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