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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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 때문에, 나의 미투 페이지를 쳐다보기가 싫을 정도.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종류의 개편들 중에서, 정서적 불쾌감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 15분 (Seoul) by 2Z[이지]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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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게, 싫어하는 것처럼 보이니 문제구나.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27분 (Seoul) by 2Z[이지]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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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소개팅을 시켜준다는 사람들이 많지…?!

2007년 9월 11일, 화요일 오후 11시 1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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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금요일 같지가 않네요. 저만 그런 걸까요?

2007년 8월 24일, 금요일 오후 12시 32분 (Seoul) by 2Z[이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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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 ^-^

2007년 7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by 2Z[이지]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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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너의 귀엽고 순수한 모습 때문에, 함께 미소짓고 함께 마음아파하고… 기발한 상상력 속에 담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마치 “타이모 리프”를 해서 그 때로 돌아간 것처럼.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오전 12시 4분 by 2Z[이지]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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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2007년 6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 52분 by 2Z[이지]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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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이다… 떠오르는 사실은, 번역이 너무 밀렸다는 것… 속상하다… 울고싶다… 이렇게 바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2007년 6월 1일, 금요일 오전 12시 8분 by 2Z[이지]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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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해 준 사람들 리스트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없네… 슬퍼요! ㅠ_ㅜ

2007년 4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 35분 by 2Z[이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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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랑하는 친구들. 한명한명 전화를 돌리고, 약속 날짜를 잡아 홍대 앞으로 불러모았다. 그리고 약속시간 정각, 나는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기고 집으로 와버렸다. 자꾸만 눈물이 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난 아직 안 괜찮은가봐…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by 2Z[이지]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