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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 때문에, 나의 미투 페이지를 쳐다보기가 싫을 정도.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종류의 개편들 중에서, 정서적 불쾌감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 15분 (Seoul)
by 2Z[이지]
미투데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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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게, 싫어하는 것처럼 보이니 문제구나.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27분 (Seoul)
by 2Z[이지]
마음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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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금요일 같지가 않네요. 저만 그런 걸까요?
2007년 8월 24일, 금요일 오후 12시 32분 (Seoul)
by 2Z[이지]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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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너의 귀엽고 순수한 모습 때문에, 함께 미소짓고 함께 마음아파하고… 기발한 상상력 속에 담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마치 “타이모 리프”를 해서 그 때로 돌아간 것처럼.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오전 12시 4분
by 2Z[이지]
영화 애니 시간을달리는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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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이다… 떠오르는 사실은, 번역이 너무 밀렸다는 것… 속상하다… 울고싶다… 이렇게 바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2007년 6월 1일, 금요일 오전 12시 8분
by 2Z[이지]
diary 바쁨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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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해 준 사람들 리스트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없네… 슬퍼요! ㅠ_ㅜ
2007년 4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 35분
by 2Z[이지]
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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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랑하는 친구들. 한명한명 전화를 돌리고, 약속 날짜를 잡아 홍대 앞으로 불러모았다. 그리고 약속시간 정각, 나는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기고 집으로 와버렸다. 자꾸만 눈물이 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난 아직 안 괜찮은가봐…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by 2Z[이지]
diary unusual unexpected unbeliev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