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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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 환송회를 마치고 무사히 귀가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18분 by 서드타입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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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남에게 자신의 기준을 적용시키게 마련이다. 밥은 하루에 세끼가 기본이라도, 나도 하루에 한끼로 그치는걸 남이 세끼 안먹고 두끼먹는다고 호들갑 떨진 않는거다. 나도 새벽 다섯시에 자는걸 네가 두세시에 잔다고 그게 무슨 대수겠어. 근데 어쨌거나 가슴이 답답하다-_-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16분 by 사막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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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15분 by 에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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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의 후유증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14분 by 이슈타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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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2008 갑니다. 오늘이 막날!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11분 by 지하생활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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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국 모든 초중고의 학력정보를 공개하겠단다. 800만명이라는데... 학력만 공개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도 세세한 사항으로 나누어 피드백받아야하지않을까?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7분 by TayClee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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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세상이 좁아도 할 일은 많단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4분 by 터글아저씨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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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수준의 단맛'이라니 정말 기대된다! 다음 주에 치과 가는데 그 때 꼭 먹어봐야지! 게다가 도노스튜디오 신촌점이 곧 생긴다는 정보까지 ㅋ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2분 by 펭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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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4시간 잤더니, 말짱하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2시 53분 by Heineken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