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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 환송회를 마치고 무사히 귀가
커피 한잔먹고 홍대로 고고씽~
배고프다... 라면을 먹을까? 시켜먹을까?
누구나 남에게 자신의 기준을 적용시키게 마련이다. 밥은 하루에 세끼가 기본이라도, 나도 하루에 한끼로 그치는걸 남이 세끼 안먹고 두끼먹는다고 호들갑 떨진 않는거다. 나도 새벽 다섯시에 자는걸 네가 두세시에 잔다고 그게 무슨 대수겠어. 근데 어쨌거나 가슴이 답답하다-_-
다리가 군데군데 멍이 많이 들어있다. 부딪친건 아니고, 그냥 핏줄이 터졌는가보다. -_-;;; 밤에 집에 들어오면 종아리랑 발이 좀 심하게 부어있는데, 아침에 일어날때랑 부어있을때 차이가 4:5쯤 되는거 같다. -_-;;;; 이걸 어쩌지.... ;;;
점장님이 "지쳤니" 하고 물어서 "네 지쳐써효 ㅠㅠ" 이랬는데 "그럼 일찍 들어갈래?" 이러셨다. [오늘만 특별히] 를 무진장 강조하면서 먼저 가도 된다고 =____= 후후. 안그래도 발이 아파서 겁내 절뚝절뚝하고 있었다요 ㅠㅠㅠㅠㅠ 흑흑 집까지 절뚝거리면서 왔다.
야식
내가 매달 만원의 요금을 지불하면서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은 me2mobile과 me2photo의 영향이 크다. 하지만 정작 미투데이에는 도움이 안되는 듯. 미투토큰을 구매한다면 모를까...
사무실 도착. 신촌에 사람들 정말 많군요.
음주의 후유증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
아 이노무 멍청한 표현
첫직장은 면접도 없이 그냥 "저 졸업하면 거기 다닐께요" 제퍼前보스 "응 그래" 이렇게 4년정도를 다니다가, 퇴사하고 다른회사에서 첫면접 나름? 합격이 되었지만, 말도 안되는 꿈때문에, 다른 기회를 다시 찾아보기로 한다.
서울국제도서전 2008 갑니다. 오늘이 막날!
난 정말 pdf가 싫어... 정확히는 아크로뱃 리더가 -_-
이름 뺏겼다 :'(
내년부터 전국 모든 초중고의 학력정보를 공개하겠단다. 800만명이라는데... 학력만 공개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도 세세한 사항으로 나누어 피드백받아야하지않을까?
이 밤에 파전이 땡기는 돈벌고싶은 바쁜 휴학생
깨서 샤워하고 미투좀 했더니 이시각. 이젠 완전히 적응해가는구나...
"넓은 세상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세상이 좁아도 할 일은 많단다."
오직 좋은 날씨와 밝은 햇살과 초록만이 기쁨인 것을.
벽을 만들지 말자. 굳이 필요하다면 조금은 낮게 만들자. 누군가가 자유롭게 넘어 올 정도로. 지금 나의 삶은 벽을 허물어 낮추는 작업에 한창이다. 최종목표는 완전히 허물어 벽의 흔적만을 남기는 것. 깨달음이 부족해질 때 그 벽의 흔적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폭력 수준의 단맛'이라니 정말 기대된다! 다음 주에 치과 가는데 그 때 꼭 먹어봐야지! 게다가 도노스튜디오 신촌점이 곧 생긴다는 정보까지 ㅋ
아이폰 꺼내는 레고맨들. 귀엽다 ㅋㅋ
신발 위에 신는 신발(장화) Swims. 분더샵에서도 파네 구경하러 갈까
누군가 민주노동당의 정책에 반대한다고 해서 그것을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지독히도 오만한 일이다. - 예인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돈을 엄청 들인 것이 아니면 진짜 즐거움이 아닌 일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책은, 그 오해를 바꿔줄 힘을 갖고 있다. - 김현진
한겨레 21의 인터넷 화면이 시사IN과 같이 보다 직관적이였으면 좋겠다. 한겨레 21의 구성화면은 무언가 '비좁고' '답답해' 보인다.
낮에 4시간 잤더니, 말짱하네;
세탁기 돌리고~ 밥하면서 누워시 딩굴딩굴~
모야-_- 책 읽고 있었는데 12시 넘었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