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댓글을 받고 싶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 진짜 혼잣말이지. 꼭 댓글을 원해서 글을 쓰는 건 아니니까. 어디 얘기할 데고 없고 답답한 마음일 때, 내 마음을 알리가 없는 미친들이 가볍게 댓글을 달까봐 오히려 얘기를 못올렸었는데. 이젠 해도 되겠군.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3시 34분 by 만박 미투신기능사랑은 시효성이 있다. 너무 빨라도 너무 느려도 모두 아무것도 아니다. 만약 너를 만나는 것이 일 초 뒤였더라면 모든 것은 지금과는 다르게 변했을지도 모른다.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4시 34분 by 모모 20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