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heewon님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오후 11시 8분 글의 댓글

옷. 멋진 이벤트! 성공하셨습니다! 2007/06/24
three 2007/06/24
비오는 한강 보고싶다 2007/06/24
ㄷㄷㄷ 4분이서 한꺼번에..-ㅅ- 2007/06/24
헉, 주루룩 뜨네요. 같은 내용이! (2) 2007/06/24
이 두 글에도 댓글수를 8개로 만들어줘야 할 것 같네요 2007/06/24
부러워요…ㅠㅠ 2007/06/24
주르르르륵~~~~ 부럽.. 2007/06/24
우..우연인가요 2007/06/25
좋으셨어요? ㅎㅎ 부럽습니다~~~~~~^^ 2007/06/25
아참! 전 그렇게만 알려드리면 서로 친구할 수 있는줄 알았어요 저도 이지님을 못찾겠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이지님이 절 찾으셨네요 다행이도…^^ 2007/06/25
[kkung] 이런 거 하자고 하면 사람들이 다들 신나해요. ㅋㅋ 2007/06/25
[유리] 이건 타이핑 속도랑 상관없는거야~^-^; 2007/06/25
[펭도] 나 오늘, 한강에 가고 싶어질 정도였어. 한강의 야경, 시원한 여름밤… 2007/06/25
[띠용] 똑같은 내용으로 맞추어놓고, 하나 둘 셋! (>_<) 2007/06/25
[qbio] 모바일 미투질의 매력이잖아요~ㅋ 2007/06/25
[후후쇼] 이 댓글이 날아온 것을 보면서, “이 두 글”이 누구의 미투를 뜻하는 걸까 얘기했었지요. 호호. 2007/06/25
[래퍼백곰] 담에 만나면 되죠~^-^ 2007/06/25
[꼬미] 흠, 꼬미 님은 번개 때 뵈었던 적이 없는 듯… ㅠ_ㅜ 2007/06/25
[BZːR™] 미투에서의 “우연한” 만남이죠~^-^;; 2007/06/25
[소울] 아직 미투에 적응을 못하신? ㅋㅋ 담에 신 모님이랑 한번 뵈어야죠? 지난 번에 신 모님을 다시 뵐 뻔했는데, 제가 번개에 못 나가는 바람에… 흑흑… 200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