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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27분 글의 댓글

참 어려워요. 그래서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2007/10/30
스마일~^^ 2007/10/30
사업가의 꿀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직까지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 단점과도 같네요. 호불호가 얼굴에서부터 티가 나거든요. -_- 2007/10/30
꿀 -> 꿈 2007/10/30
아………….. 그건 정말 내공이 쌓여야지 할 수 있는거 같아 ^^; 2007/10/30
솔직한 표정과 태도가 문제라는 건가요? 2007/10/30
저처럼 뻔뻔한 얼굴이 필요하시군요. 2007/10/30
jef
앗, 용서해주세요! 2007/10/30
싫어하는 사람에게 대놓고 싫다고 하는 게 힘들면 그것도 꽤나 골치아프더라고. 좋은 사람한테 좋아하는 것도 어렵긴 하더라만. 2007/10/30
헉, 나랑 똑같다! 2007/10/30
지그시 미투 2007/10/30
싫고 좋고가 있어야죠. ^^;; 2007/10/30
맞아요…… 2007/10/30
^ ^ 전… 티안나게 잘하는거 같은데… 남들은 티나게 볼지도..ㅎ 2007/10/30
그렇게 보여야 됩니다. 안그러면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살갑게 구는데 그거 아주 골아프지요~ㅠㅠ;; 2007/10/30
포커페이스가 되면 좋겠지만 참…모두가 그러면 누굴 믿고 살아야 할까요 2007/10/30
가서 얼굴에 침뱉으면 될 걸 뭘 고민… 2007/10/30
=_=);; 걍 너 싫어 하는게.. 2007/10/30
q-ho/ 오늘 얼굴 조심해, 규호! 2007/10/30
싫은 티 안내고 다니는게 난 정말 싫던데 ㅋㅋ 2007/10/30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면 더 곤란할 것 같은데요… :) 2007/10/30
표정관리 잘 하셔야죠.. ㅋㅋㅋ 2007/10/30
표정관리하기가 어렵죠. 뭐 목소리부터 바뀌는데요. 2007/10/30
안냥안냥!완전동안완전이쁜이지! 2007/10/30
보듬. 2007/10/30
싫으면 시집가 시아버지 운운하는 노래가 불현듯 2007/10/30
[어머나,쭈루씨!] 원래는 이런 고민 그다지 안하는 스타일이었는데… 2007/10/31
[불가리] 스마일~^-^ 2007/10/31
[jay cho] 사업가는 특히 포커페이스여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다른 직종에 비해?! 2007/10/31
[jay cho] 귀여운 오타! ^-^ 2007/10/31
[귀여운경아☆] 내공있는 사람들보다는, 계산적인 사람들이 더 잘할걸?! ㅋ 2007/10/31
[은사자_건후] 때로는. ;) 2007/10/31
[애이불비] 좀더 뻔뻔해져볼까요?! 2007/10/31
[jef] 대체 무슨 말씀! ㅠ_ㅜ 2007/10/31
[변태로이드] 대놓고 싫다고 하는거 아주 잘함! 작업거는 사람 떼어내는 것도! 2007/10/31
[Mathshin] 미투?! ^-^ 2007/10/31
[하루] 네, 미투… 2007/10/31
[편집장] 그게 없다는 뜻은 아니구요.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상황에 따라. ^-^; 2007/10/31
[Ssoya★ 때로는 분명한 태도가 더 좋을 때도 있지, 뭐. :) 2007/10/31
[더마음 C] 어, 왠지 안 그러실 것 같았는데…ㅋ 2007/10/31
[농우] 으헷! 그런 정도는 관리 잘 하는 것 같아요… ^-^;; 2007/10/31
[라면한그릇] 끄덕. 앞에서 웃고 뒤에서 뒷담화하느니, 그냥 앞에서 호불호를 밝히는 게 낫겠죠. 뒷담화 혐오. 2007/10/31
[Q-Ho] 아휴, 나 마음 약해서…ㅋㅋ 2007/10/31
[junhyeok]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2007/10/31
[원] 우와! 원, 강하다!!! 2007/10/31
[bizarre] 나 역시. 그 점은 동감. 역시 미투 글로는 제대로 된 전달이 불가능하군. 2007/10/31
[아샬] 그럴리는 없구요. :) 2007/10/31
[독존] 전 사실, 얼굴에 다 티나요. ㅋㅋ 2007/10/31
[알라스카] 앗, 목소리~ 난 어떻게 바뀌더라?! +_+ 2007/10/31
[노디] 꺄! 안녕안녕! 완전발랄이쁜노디!!! 2007/10/31
[꿈고양이] 와락~ 2007/10/31
[지하생활자] 싫어하는 노래. 설마 요즘 아이들도 그런 노래를 아는 건 아니겠죠?! ㅠ_ㅜ 2007/10/31
음,, 싫은건. 어쩔수가 없는것같아요- 2007/10/31
괜찮아요 전 옛날아이니까 ;) 제친구들중에도 모르는 애들이 더 많던데요 2007/10/31
작업 들어오는 사람들이 꽤나 많나보네. 그런데 그것보다 어차피 연애할 시간이 없어서 못할 거 같은데? 2007/10/31
[피렌체]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요. :) 2007/10/31
[지하생활자] 나도 옛날 아이. :) 2007/10/31
[변태로이드] 이 글은 작업이나 연애와 전혀 상관없는, 그냥 보편적인 얘기임~ 200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