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heewon님 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오전 2시 38분 글의 댓글

올해 내 삶이 좀 그렇긴 했지만, 안쓰럽다는 말은 너니까 허용해주는거다… 흠흠. 2007/12/26
흑 밤샘은 ㅠㅜ.. 저도 연약한 이지님 밤샘하시는 거 생각함 안쓰러버요 2007/12/26
주무세요T-T 2007/12/26
에쿠구.ㅠ_ㅠ 밤샘하세요?? ;ㅁ;.. 힘내셔요.ㅠ_ㅠ 2007/12/26
[쿨짹] 제가 밤샘하는 날은 일부러 태그에 “밤샘”을 넣었거든요. 나중에 함 보려고. 지금 클릭해보고 경악하는 중이랍니다. 2007/12/26
[루나] 방금 피자 두 조각에 커피 마시고, 든든하게 밤샘할 채비를 했는걸요!!! ^-^ 2007/12/26
[새벽처럼] 다 끝내셨다니 부러워요. 근데 저도 이제 8장만 쓰면 될 듯~ 2007/12/26
지정사 레폿 제몫 방금 종료 ㅠㅠ 팀 2개 버거워버거워 ㅠㅠ 언니 보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 2007/12/26
팀 2개의 마무리를 진행중….. 우리 같이 긴긴 밤을 지새우도록 하여요 ㅠ_ㅜ 2007/12/26
귄귄 밤… 이라고 하지만 사실 해뜨려면 4시간도 안남았어. 모두 힘내요. 2007/12/26
흑 밤샘은 ㅠㅜ.. 저도 연약한 이지님 밤샘하시는 거 생각함 안쓰러버요 2007/12/26
허걱 잘못달렸다 ㅋ 2007/12/26
헉… 이지님도 밤새고 계신거군요 ㅜ_ㅜ 힘내세요! 하지만 건강도 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 2007/12/26
밤샘에 감기까지 겹치면 쵸큼 힘들군요. 아놔 2007/12/26
아. 먼저 자요. 미양. :$ 2007/12/26
빨리하셈. 2007/12/26
놀러가야지 ㅋ 2007/12/26
Tag
밤샘 너무 안 좋은 건데요. 아무튼 이왕 하실 거라면 몸조리 잘 해 가시면서 하세요~ 2007/12/26
헉 저런 밤새셨군요~ 참 제가 오늘은 출근했는데, 내일나 모레중에 괜찮으실때 점심때 찾아뵐께요. 오친님이랑 맛있는 점심 한끼 대접하죠 :) 2007/12/26
아; 그래서 늦은시간까지 미투에서 보이셨군요. 이제 우리는 밤샘하기엔 체력이 부족할 나이에요오오오; 2007/12/26
헉 동생이 맘 약해지게 한게로구나 ^^:: 2007/12/26
밤샘은 이제 그마안… 2007/12/26
아 밤새고 계절학기와서 졸고 있음 -_- 2007/12/26
밤샘하는 모습이 안쓰럽다고 하는 동생이 있는데 좋네요. 제 동생은 용돈달라고 떼만 쓰는데.. -.-; 2007/12/26
이지님 힘내세요. (벌써 끝내셨으려나??) 2007/12/26
어이쿠..살살…쉬엄쉬엄..ㅠㅠ 2007/12/26
오아시스 내한공연때 노엘 겔러거가 “맥주 많이 마시고, 담배 많이 피우고, 고기 많이 먹고, 늦게 자면 건강합니다”라고 말했어요~! 2007/12/26
[HyoA] 내일 아침에 출국이라니! 송별회도 못한 게 아쉬워~ㅠ_ㅜ 2007/12/26
[weed] 보고서 마무리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 2007/12/26
[버스터K] 해뜨고 나서는 출근해야 한다는 거! 흑. 전혀 위로가 안되는 멘트라구~ㅠ_ㅜ 2007/12/26
[쿨짹] 흠?! 왜 같은 말이 두 번 달렸을까요?! ^-^;; 2007/12/26
[쿨짹]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세요~ㅋ 2007/12/26
[루] 아휴… 우리 수업 듣는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때 다들 보고서 쓰느라 밤샜네… 안타까워라… 2007/12/26
[cryingkid] 근데 오늘 목소리는 평소처럼 낭랑하던데… 2007/12/26
[버스터K] 나두 2시간 잤어요. 에휴~ 2007/12/26
[프리버즈] 그것 말고도 할 게 태산이야… orz 2007/12/26
[프리버즈] 응, 점심 때 놀러와~^-^ 2007/12/26
[Tag] 몸은 이미 버린 듯…ㅋ 2007/12/26
[험블] 흑흑, 문자 받으셨죠?! 하필이면 험블 님 휴가랑 제 출장이랑 엇갈리다니~ 아쉬워라~ 다시 날짜를 잡아보아요! 2007/12/26
[동치미] 음음, 내가 어제 미투에 댓글도 남기고 다녔던가?! 암튼 저두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답니다. 절실히. 근데 여건이 안 도와주네요. 24시간 일모드. 2007/12/26
[momo] 착한 동생님…^-^;; 2007/12/26
[오리] 맞아요, 이제 그마안… 흑. ㅠ_ㅜ (아기 이름은 어떻게?!) 2007/12/26
[은사자_건후] 왜 이렇게 계절학기 듣는 사람이 많은거야?! 2007/12/26
[학주니] 전 평소에 용돈 많이 줍니다. 선물도 많이…ㅋㅋ 2007/12/26
[작은인장] 안 끝났어요!!! 2007/12/26
[여울바람] 헤헷~ 네~ 쉬엄쉬엄~ㅠ_ㅜ; 2007/12/26
[MIRiyA] 거짓말~ㅋ 2007/12/26
어.. 검색하면 나오는데-ㅅ- 2007/12/27
그 말 자체가 거짓말~ㅋ 200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