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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오후 3시 46분 글의 댓글

졸업 축하드려요!!! ☆゜・:*:・。,★゜・:*:・ヽ(*゜▽゜*)ノ。・:*:・ ★,。・:*:・゚☆ 2008/02/26
졸업 축!! >_< 2008/02/26
축하축하드려요~ 2008/02/26
축하드려요~ 2008/02/26
축하합니다~ 2008/02/26
축하드려요. 배경을 보니 대단하군요 ^ ^ 2008/02/26
우왕 졸업 정말 축하드려요! 2008/02/26
와~ 축하축하~~ 2008/02/26
축ㅎ 2008/02/26
우왕 졸업 축하해요>_< 최고예요! 2008/02/26
(사진으로는) 동생(인데) 아버지.. 2008/02/26
축하드려요~ ^^ 2008/02/26
졸업.. 와.. 축하! 멋지다. 2008/02/26
축하드려요~! 2008/02/26
축하드립니다 =ㅂ=/ 2008/02/26
와 축하축하 그런데 서울대생이었나요 으아으아으아 2008/02/26
닮았구랴… 2008/02/26
축하합니당~ 2008/02/26
오빠 같은데요? 2008/02/26
다들 대단하신 형제자매군요- 졸업 축하하고 앞으로도 언제나 그랬듯 창창한 미래만 있길~ 2008/02/26
우왕 천재남매 ㅋ 2008/02/26
와.. 축하드려요~ 제 동기들도 이번에 졸업하는데 졸업하기 싫어지던데…ㄲㄲㄲ 2008/02/27
와 진짜 오빠아니에요? 누난 정말 이기적이야ㅋ 2008/02/27
congrats!! 2008/02/27
축하드려요~~~ 2008/02/27
축하드립니다~ :) 2008/02/27
누나 닮아서 초훈남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2008/02/27
어제 그래서 캠퍼스 출입을 자제했는데… (ㅎㅎ) 2008/02/27
축하합니다. ^ ^ 2008/02/27
[클라리온] 아~ 너무 예뻤던 첫번째 댓글! 문자 받고 놀랐어요~^-^ 2008/02/27
[유리] 고마워! (>_<)/ 2008/02/27
[유에] 우와~ 감사감사합니다~ 2008/02/27
[동치미] 고맙습니다! ^-^ 2008/02/27
[도트] 네~ 감사드려요~ 2008/02/27
[알라스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2008/02/27
[피렌체] 아아… 피렌체 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08/02/27
[HyoA] 앗! 효아 안녕! 잘 지내는지! 2008/02/27
[학주니] 감사! ^-^* 2008/02/27
[은별] 은별님도 최고에요! 감사합니다! 2008/02/27
[원] 실제로 보면 얘 나름 동안인데…^-^;; 2008/02/27
[seira] 감사합니다! 세이라 님도 진로 결정 잘 하시길! 2008/02/27
[제닉스] 멋지긴… 너가 멋지다고 말해주니 무지 고마워. ^-^ 2008/02/27
[E:D,吾] 감사합니다! 새출발해야죠~ㅋ 2008/02/27
[나:베] 감사합니다! 이 날 많이 추웠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2008/02/27
[나리] 동생이 있는줄은 알고 있었어?! ㅋ 2008/02/27
[얌체공] 어디가 닮았을까나…ㅋ 2008/02/27
[터글아저씨] 와, 감사합니다~ 2008/02/27
[suksim] 그런 얘기는 늘 들어요…orz (졸업식 때도… “동생이야?” 하더라는. 흑.) 2008/02/27
[웹페인터] 과분하신 말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2/27
[프리버즈] 천재남매는 무슨~ 너 연극 잘 봤어?! ㅠ_ㅜ 2008/02/27
[Mr.면도날드] 저도 요즘은, 졸업 늦게 할걸… 하는 후회도?! ㅋ 2008/02/27
[은사자건후] 이그~ 이쁜아~ 잘 살고 있니! 난 [모짜르트와 고래] 언제 보니?! 보여줘! 2008/02/27
[Hawon] thanks a lot!!! 2008/02/27
[루나만(º㉨º)ㆀ] 루나만 님, 잘 지내시죠?! 축하 감사해요! 2008/02/27
[mcfuture] 앗! 맥퓨처 님 미투 하시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2/27
[안드로메다] 헉. 초훈남… 제 동생이 이런 말을 앞으로 평생 들어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 2008/02/27
[meta] 아~ 진짜 장난 아니게 사람 많았어요! 노점상과 차들도 즐비하고! 날씨는 또 얼마나 추운지~ 2008/02/27
[테라] 감사드립니다!!! (>_<)/ 2008/02/27
그래도 관악 쪽은 신촌이나 대학로에 비하면 인파가 덜한 듯… 2008/02/27
동생이랑 별로 안닮았어. 게다가 삼촌 졸업식. 2008/02/27
그 연세(?)에 고생많았다고,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줘. 2008/02/27
[meta] 그래도 졸업식 당일에는 차가 정말 막히던걸요! 휴우~ 2008/02/28
[변태로이드] 오빠도 아니고 삼촌?! ㅋㅋ 내 동생 완전 상처 받아~ㅋ 2008/02/28
갓 졸업한 동생이 자기는 이제 직장인이라면서, 나한테 봉투를 쑥 내밀더니 “장학금”이란다. 안 받겠다고 몇 번을 외치다가, 피식 웃으면서 고맙게 받았다. 예쁘고 또 예쁘구나. (뉘집 자식인지, 정말 잘 키웠다.) [글보러가기] 2008/06/02
축하해요~ 2008/06/02
축하해요. 저도 계획대로라면 8월 졸업 ㅋ 2008/06/03
[꽃띠앙] 감사합니다~ㅋ 2008/06/03
[iDreamer] 앗, 졸업이라면… 대학원 졸업이신가요? ^-^;; 20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