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heewon님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11시 9분 글의 댓글

답글 달면 보긴 보나봐…?! 2008/02/27
훌륭한 친구. 2008/02/27
ㅋㅋㅋㅋㅋ 2008/02/27
ㅋㅋㅋ 그래서 답글이 달렸군요 +_+ 2008/02/27
반성하세요! ㅋㅋㅋ 2008/02/27
무려 전화로 .. =ㅇ= 2008/02/27
이제부터 답글 안 달리면 모바일쪽지로 채근해야겠군요~_~ 2008/02/27
그 전화는 미투캐스트 언니? 2008/02/27
수고했어. 많이 바빴구나. 2008/02/27
++REN++이 너 발견하고 미친듯이 손 흔들었는데 못알아보고 지나가더라며 무척 서운해하더라. 2008/02/27
아니.. 변태로이드오빠. 그게 아니고…. 너무 과장하셨다… 손을 흔들어… 인사를 했어요…. +_+ (ㅠㅡ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아까 정말 반가웠는데… 2008/02/27
ㅋㅋㅋ 다른 미친분에겐 답글달고 안보는데, 이지님 미투는 다시 들르게 되요.. 2008/02/27
답글 간만에 확인했는걸요 ^^; 벌써.. 2월이 다 가고 있네요.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2008/02/28
(악.. 실수로 엔터를 ㅡㅡ) '2월이 사라져버렸어요..ㅠㅠ' 가 생각났어요. 하긴, 저에게도 2월은 잃어버린 시간..일지도.. 2008/0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달았는데 너것만 지울래” 라고 해버렷 2008/02/28
답글 보죠…당연히 보죠…크ㅡㅋ;; 2008/02/28
[카린] 아니에요~ 그전에 다 달았어요~^-^ 2008/02/28
[보라] 헉, 나 진짜로 반성해야 하는 분위기…?! ^-^;; 2008/02/28
[유리] 꼭 그것땜에 전화한 건 아니구… 다른 얘기하다가 갑자기 물어봐서 깜짝 놀랐어… 2008/02/28
[meta] 헉, 무서워라…ㅠ_ㅜ;; 2008/02/28
[topRay] 어머, 그 언니 저도 한번 뵙고 싶어요. ㅋㅋ 2008/02/28
[변태로이드] 수고라고 할 것 까지야. ;) 2008/02/28
[변태로이드] 아~ 내가 못알아봤던 거야?! 인사를 하긴 했는데… 그전에 뭔가 사연이 있었구나…ㅋ 2008/02/28
[++REN++] 에구, 죄송해요~ 제가 사람들을 못보거나 지나칠 때가 많아요. 음악 듣거나 뭔가 생각하고 있을 때… 진짜로 앞에서 손 흔들어도 몰라요. ㅠ_ㅜ; 2008/02/28
[동치미] 아~ 정말요?! 뭔가 댓글 꼬박꼬박 달았던 보람이! ㅋ 2008/02/28
[seira] 댓글을 빨리빨리 달아야할텐데, 저는 늘 지각쟁이… 2008/02/28
[seira] 흑. 저는 늘 그렇게 시간이 사라져버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3월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을거에요! seira님도 화이팅! (왠지 안쓰러워요. ㅠ_ㅜ) 2008/02/28
[Jeremy] 헉, 안돼… 그러면 혼나…ㅋ 2008/02/28
[도트] 감사합니다~ 헷! ^-^* 200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