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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글의 댓글

공식적으로 쉬는 날을 맞게 된 첫날, 백수가 하는 생각으로는 정말 어울리지 않는… (나 백수 맞아?!) 2008/03/03
싫은 소리 들어도 쳐낼 건 쳐내야 할 거 같아요…근데 왜 쳐내도 쳐내도 끝이 없는지-_-;;; 2008/03/03
저글링들이 대신 공을 굴리면 어떨까요…? (도망) 2008/03/03
학기 초라서 첫날부터 하는 일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듯… (어흑) 2008/03/03
프로토스로 바꿔.. =3 2008/03/03
난 이미 공들을 파파파파박 떨어뜨린지 오래. 다시 저글링시도중. 힘찬도약을!! 해봐요…..ㅠ_ㅜ 2008/03/03
하나씩 다른 분들에게 넘기는 것도 필요해요. 혼자 모든것을 다하려고 한다면 외롭죠. 2008/03/04
다 던지고, 다른 공 돌려요~ 2008/03/04
스팀팩이 필요하구나. 2008/03/04
저글링이라.. Time-sharing system을 설명하는데 괜찮은 예제네.. 써먹어야지. :) 2008/03/04
백수 아닌 백수.. ^^ 2008/03/04
연애를 안하면 시간이 많이 남을텐데… 2008/03/04
난 태란. 2008/03/04
이지님 연애하세요? ㅋㅋ 2008/03/04
저글링.. Time-sharing설명하기도 좋지만.. 카드 돌려막기 설명에도 좋아요.. ㅡ_ㅡ;;;; 2008/03/04
공은 받아놓고 저글링은 관둔지 오래… 2008/03/04
농담입니다 -_-; 2008/03/05
아는 분 중에 저글링 엄청 잘하시는 분 있는데!! 초보자는 절대 과일로 연습하지 말라고 했던게 떠오르네 2008/03/05
[시은] 나름대로 굉장히 많이 가지치기를 한 건데…ㅠ_ㅜ 2008/03/05
[meta] 큭큭. 저 이거 비밀(?)인데… 예전에 제 별명이 “저그”였던 시절이 있답니다. ㅋㅋ 2008/03/05
[meta] 메타 님도 학기초라서 바쁘시죠! 이번 학기도 화이팅이에요! 2008/03/05
[프리버즈] 그래… 프로토스… 그 녀석이 좀더 멋있나?! 2008/03/05
[보라] 헉, 그말을 듣고 보니, 나도 공을 떨어뜨린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2008/03/05
[째즈친구] 근데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일을 넘기는 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orz 2008/03/05
[동치미] 와! 그러고 싶다! 2008/03/05
[안드로이드] 스팀팩… 해보고프다… 진짜루… 2008/03/05
[까막] ㅋㅋ 좋은 예제로 활용해주세요~^-^ 2008/03/05
[학주니] 앗! 어떻게 아신 걸까! 2008/03/05
[언캐니] 야~ 얼굴이나 보자니깐 이런 테러를 하고 가다니~^-^ 2008/03/05
[ID.AI] 테란! (아니 그렇다고 제가 저그인 것은 아닌데…) 2008/03/05
[seira] 흑. 아니에요. 친구가 장난치고 간 건데…ㅠ_ㅜ 2008/03/05
[루미넌스] 카드 돌려막기! 딱이네요. 위태위태한 그 느낌을 살려서?! ㅋㅋ 2008/03/05
[시음詩音zion] 어머~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2008/03/05
[언캐니] 살려줘서 고마워. -_- 2008/03/05
[나리] 나 아는 사람 중에도! 근데 과일로 시작하면 안되는구나… 2008/03/05
저글링은 일단 버로우를…. 혹은 불꽃테란의 진입을 기대하거나…. 2008/03/05
불꽃테란이 오면 어떻게 되는데요?! +_+ 2008/03/05
저글링 하니 로맹 가리의 '새벽의 약속(La promesse de l'aube)'이 생각나네여 ^^ 2008/03/09
앗, 저는 모르는 거… 20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