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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5분 글의 댓글

(그리고 난… 내가 우리 엄마를 이렇게 키웠다고 자부한다…ㅋㅋ) 2008/03/05
저희 어무니는 화는 안내시는데 뒷끝있으시게 두고두고 계속 말씀하세요. ㅎㅎ 2008/03/05
부럽~~~ ㅜㅜ 2008/03/05
우리 아버지랑 성격이 똑같으시군요.. 엄니는 완전 반대 성격;; 2008/03/05
ㅋㅋ 계속 화내지마에 왠지 시선 고정 ^^ 2008/03/05
앞으로도 계속 화내지마 ㅋㅋㅋㅋ 에 웃고 가요~ ㅋㅋ 이지님의 의외의 모습! ㅋㅋ 2008/03/05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를 그렇게 키웠……. 2008/03/05
뭐 싫어할수는 없는거니;;;; 2008/03/05
아이고 우리 엄미도 보고 싶데이 2008/03/05
누나 엄마가 화낼일 한겁니까? ㅋ 2008/03/05
[하늘민] 앗, 뒤끝! 괴로우시겠다~ㅋ 2008/03/06
[작은인장] 부러울 것 까지야?! 작은인장 님 어머님도 그러실 것 같은데~^-^ 2008/03/06
[강철심장] 부모님의 호흡이 척척 맞는 것은 아닐까요?! 서로 역할분담 한 다음에 아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2008/03/06
[아일린] 맞아맞아! 계속 화내지 마…가 핵심…^-^; 2008/03/06
[findwill] 아이 참~ 나 이런 글 왜 썼을까! ㅋㅋ 2008/03/06
[알라스카] 진짜에요! 이건 다 나한테 배운거야~~~ 2008/03/06
[겐도] 하긴 자기 딸을 싫어하면 안되겠죠? 근데 겐도사마 이제 미투 자주 하시려나봐요! 2008/03/06
[나래웅비]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은~ 2008/03/06
[은사자건후] 앗! 다시 똑똑이 기질 발휘! 어떻게 알았지~^-^;; 2008/03/06
어머니가 계신 것 자체가 부러워요. ㅠ.ㅜ 2008/03/06
아… 그렇구나… 괜히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나봐요. 죄송해요… (댓글 보고 깜짝…ㅠ_ㅜ) 200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