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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 11분 글의 댓글

……ㅠ_ㅜ 2008/03/06
*토닥토닥* 무슨 힘든 일이 그리도 많은지… 2008/03/06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보이시는 듯한 느낌의 포스팅이 이어지는듯 하네요.. 힘내시길 바랄게요 ^^ 2008/03/06
*토닥토닥* 2008/03/06
에구.ㅠ_ㅠ 빨리 마음의 짐을 벗어버리시길 바래요. 힘내세용.. 2008/03/06
ㅠ_ㅠ 2008/03/06
[토닥토닥] 2008/03/06
토닥토닥(4) 2008/03/06
툭툭(1) 2008/03/06
속이 새카맣게 썩어버리기도 해요, 힘내요 ㅜ_ㅜ 2008/03/06
저런;; 힘내세요~ 2008/03/06
이 녀석 .. 또 무슨일이야!? 2008/03/06
저도 우선 *토닥토닥*…. 쉽게 풀릴 일은 아닌 것 같지만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2008/03/06
힘내요.ㅠ_ㅠ 2008/03/06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2008/03/06
[안드로이드] 아냐… 그동안 멀쩡했는데 갑자기…ㅠ_ㅜ 2008/03/07
[Naple] 아니에요, 이전 글들은 사실, 그런 거 아닌데… 사람들이 오해를. ^-^;; (암튼 감사합니다~) 2008/03/07
[다즐링] 감사합니다… 2008/03/07
[하늘민] 네! 감사합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 2008/03/07
[프리버즈] ㅠ_ㅜ 2008/03/07
[meta] 토닥토닥 감사합니다… 2008/03/07
pain의 끝에는 gain이 있다는 믿음을… ^_^ 2008/03/07
[나리] 아아, 나리! 고마워! 2008/03/07
[겐도] 툭툭! ^-^ 2008/03/07
[teoko] 하루종일 속이 타들어가다가 지금 좀 나아졌어요… 2008/03/07
[파이] 감사합니다~ 2008/03/07
[유리] 엉엉… 나 백수기념파티라도 해줘… 나 힘들어 죽겠어… 그치만 백수된 거 실감은 전혀 안 나. 2008/03/07
[은별모래] 네… 어쩔 수 없는 일. 차선을, 아니지, 차악을 모색해보려구요. 2008/03/07
[새벽처럼] 언제나, 감사드려요! 2008/03/07
[원] 괜찮다고 말해주니 진짜 괜찮은 것 같기도… 2008/03/07
[래퍼백곰] 그래야할텐데요! 꼭 그래야할텐데! gain이 대체 뭔지 모르겠는 이 상황…ㅠ_ㅜ 2008/03/07
가끔은 힘내라는 말보다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라는 말이 위안이 될지도 몰라요.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 전화 받지 않는 누군가때문에 속 타들어간 적이 ㅠㅠ.. 이젠 포기했지만) 2008/03/07
아… where the story ends… 결국 그렇게 되는 건가요.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어렵고, 묘하더라구요. 토닥토닥… 혹시나 상처가 남았다면 빨리 나으시길… 2008/03/07
친구와 같이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나도 모르게 찍힌 사진으로 변경. (참! 어제의 안 좋은 일은 다들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풀려나가는 중이랍니다~^-^) [글보러가기] 200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