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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11시 27분 글의 댓글

공포에 뒤이은, 회복에 대한 갈망. 2008/03/08
'청년성 치매(?)'인가 하는 공포 ~_~; 2008/03/08
그런 거 아닌데! 땡! 2008/03/08
그럼 달달 외우고 있던 조리개 수치가 생각나지 않을 때의 짜증? 2008/03/08
nc
우왕 이지님 프로필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 2008/03/08
나는 주로 배우 이름. 영화 이름. 아티스트 이름. 환장해. 생각안나서. 2008/03/08
이지 화이팅~~~ 쥐어짜고있군요 ㅠㅠ 2008/03/08
저도 자주 설단현상이;; 2008/03/09
앗.. 저도 하루에 너댓번씩 그러는데 —; 2008/03/09
괜찮아요~ 또 생각하면되죠..^^ 전 다음날 이야기할껄 까먹어서 한참 생각하고 그러는데요..ㅠㅠ 2008/03/09
전역하고 처음 수업들어갔을 때 제 심정… 2008/03/09
앗앗 저도 이럴때 많아요. 전 건망증정도가 아니라 갈수록 어휘감각이 더 떨어져요.ㅠㅠ 2008/03/09
전 이미 여섯살때부터 […] 2008/03/09
사진 너무 귀여워욧. ^ ^ 잘지내시죠? 2008/03/09
식후 30분, 박카스 복용 필요. 2008/03/09
난 불과 10분전에 찾아본 영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때… (ㅡ.ㅜ ) 2008/03/09
Tag
어…오래간만에 왔는데 프로필이 지금까지 중 최고인 듯…잘 지내시죠? :) 2008/03/09
공포라는 표현은 좀 지나쳐보여요…… 그렇다면 저는 공포 속에서 허우적대는? 으컁컁~ 2008/03/09
ㅡㅡ 요즘들어서 나도 자주그러는데 2008/03/09
근데 기억안나서 옆사람한테 물어볼때 너무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그사람도 똑같은 상태에 빠짐. 이를테면 원더걸스중에 걔 누구지? 선예, 선미, 소희, 예은 말고… [글보러가기] 2008/03/09
익숙하게 듣고 말하고 글로 썼던 단어가, 순간적이로 매우 낯설때. 2008/03/09
군대왔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낀다. 2008/03/09
지대짯응 페이지를 뒤로 돌릴수도 없구말이지 이런ㅠㅠ 2008/03/09
[원] 달달 외우고 있던 조리개 수치가 생각나지 않을 때… 비슷한 것 같은데! 하지만 짜증은 빼고. ^-^ 2008/03/12
[nc] 감사합니다…(*__) 2008/03/12
[만박] 갑자기 그런 거 생각 안나면 답답하죠! 2008/03/12
[보라] 번역하느라 그런 건 아니고, 갑자기 예전에 공부했던 이론적 개념이 생각이 안 나는거야… (근데 번역하다가 나온 얘기이긴 했어. ㅋ) 2008/03/12
[새벽처럼] 설단현상! 그런 용어가! ^-^; 2008/03/12
[퍼키군] 하루에 너댓번이이라니요~ 너무 많은 걸 얘기하셔서 그런가! 2008/03/12
[Mr.면도날드] 맞아요! 다시 기억해내면 되죠! 2008/03/12
[suksim] 아…ㅋㅋ 그런 심정이셨구나! 왠지 아픈 기억을 들추어낸 것 같아서 죄송해요…ㅋ 2008/03/12
[하늘민] 어휘감각… 저도 정말 많이 상실했답니다. 다시 회복해야죠! 2008/03/12
[cryingkid] 우는 아이! 여섯살때부터라니! 거짓말~ 2008/03/12
[더마음C] 네~ 저는 잘 지낸답니다~ 언제 또 뵈어야죠! ^-^ 2008/03/12
[프리버즈] 흥! 아냐! 아니란말야! 2008/03/12
[래퍼백곰] 아~ 영어 사전도 막 찾고 그러세요?! 방금 찾은 게 생각 안날수도 있죠! 2008/03/12
[Tag]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저는 잘 지낸답니다. Tag님의 흔적은 제 친구의 미투에서 많이 보고 있어요. ㅎㅎ 2008/03/12
[터글아저씨] 아… 공부와 관련된 것이라서 끔찍한 공포였답니다… (특수 상황…^-^;) 2008/03/12
[Jeremy] 넌 벌써 그러면 어떡하니~ 안돼안돼! 2008/03/12
[지하생활자] 나는 남들에게 물어볼 수 있는 종류의 것은 아니었지만. 근데 사실 나 너의 댓글을 보고 엄청 웃었다는 거. ㅋㅋ (원더걸스 이름도 알고~) 2008/03/12
[동치미] 맞아요! 낯설 때… 낯설 때… 2008/03/12
[꿘드] 군대 경험 이야기가 또…^-^; 2008/03/12
[Tiz_] 인기글 타고 오셨나보네요. 음… 죄송합니다. 에구… 20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