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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 9분 글의 댓글

오늘따라 넘 서럽다. ㅠ_ㅜ 2008/03/13
고래님 ㅠㅠ 과일먹고 뜨뜻한 곳에서 한 숨 푹 주무세요. ㅠㅠ ( 요즘도 바쁘실려나 ? ㅠ) 2008/03/13
얼른 나으세요~ 2008/03/13
저는ㅅㄹㅌ……..ㅠㅠㅠㅠㅠㅠㅠㅠ 2008/03/13
헉 푹쉬시고 얼릉 나으셔요~ 2008/03/13
증상을 다 말해봐요. 일단 택배로.. 2008/03/13
이런.. 2008/03/13
쉬세요 ㅠㅜ 2008/03/13
나도 오늘 죽겠다. ㅠㅠ 집중안되서 일이 안되네, 칼퇴근 해야되는데 - - 2008/03/13
에구, 아프지 마세요;; 어서어서~ 나으시길 바래요;ㅅ; 2008/03/13
많이 아픈가봐;; 일단 좀 쉬세요. 피곤해서 더 그런 것 같은데;; 얼른 낫길! 2008/03/13
저런 어서 나으세요 ㅠㅠ 2008/03/13
다시 전화해. (누워서 푹 쉬어야…) 2008/03/13
몸살 감기 조심~~~ 요새 일교차 덕인가 주변에 감기 몸살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덜덜 2008/03/13
요즈음 주변에 시름시름 앓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_~ 감기에 몸살에 배탈까지 골고루들…. 2008/03/13
이거 자기최면?-_- 2008/03/13
[써니] 악! 문자에 답장 못해서 미안해!!! 나 이제 바쁜일 끝났으니까 연락연락! 2008/03/13
[지뿔] 감사합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2008/03/13
[ㄱㄹ] 푹 쉬었는지~ㅠ_ㅜ 2008/03/13
[정주Go] 쉬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좋아졌어요! ^-^ 2008/03/13
[h.soul] 앗, 택배로 약을 보내주시는 건가요?! +_+ 2008/03/13
[학주니] 흑흑…ㅠ_ㅜ 2008/03/13
[쿨짹] 네~ 조금은 쉴 수 있었네요~ 다시 일해야 했지만요~ 2008/03/13
[프리버즈] 너도 참… 무리하지 말구… 야근도 좀 그만하구… 2008/03/13
[윤수아씨] 감사합니다. 아프다는 글 너무 자주 올리면 안되는데… 2008/03/13
[마야] 며칠간 수습해야 할 일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몸이 좀 망가졌나봐요. 이제 기능 회복중!!! 2008/03/13
[Mr.Met] 새 닉네임 아직도 적응 안되어요~ㅠ_ㅜ; 2008/03/13
[만박] 아… 그러면 되는 거구나…ㅋㅋㅋ 2008/03/13
[뉴크] 다행히도 감기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몸살은 맞는 것 같은데… 내일 따뜻하게 입어야 하려나요?! 2008/03/13
[meta] 전 이제 안 아플 거에요! 다짐! 2008/03/13
[서울] 이게 왜 자기최면이야~ㅋ (서울, 반가워!!!) 200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