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heewon님 2008년 4월 3일, 목요일 오후 12시 20분 글의 댓글

힘내세염~☆ 2008/04/03
me2 2008/04/03
일단 읽기가 어려워요 ~_~ OTL 2008/04/03
so did I 2008/04/03
I always find myself vulnerable and helpless. Yet somehow I have made it here. [글보러가기] 2008/04/03
[ucandoit] 감사합니다! ^-^ 2008/04/05
[기나] ㅠ_ㅜ 2008/04/05
[카린] 자조적인 내용…ㅠ_ㅜ 2008/04/05
[무위자연] 괴로우시겠어요… 2008/04/05
[meta] vulnerable! fragile! helpless! :'( 2008/04/05
한숨(심호흡)하고 미투했어요.. ㅎㅎ desperate보다 훨씬 아픈 말이 helpless 같아요. 2008/04/24
ㅠ_ㅜ 2008/04/24
제가 기억하는 그 분 맞죠?! 이렇게 다시 만나다니… 반가워요… 2008/04/24
네 ^-^ 저도 반가워요! 2008/04/24
^-^* 200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