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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12시 3분 글의 댓글

맛있다~ (근데 이제 바닥이 보인다~ㅠ_ㅜ) 2008/04/21
전개콘보면서투게더(좀더세련된이름이었는데…)먹었는데 2008/04/21
아……………나도 아스크림………. ㅠㅠ 2008/04/21
아… 아이스크림 >_< ♡ 2008/04/21
밤에 먹는 아이스크림, 달고, 시원해요. 2008/04/21
뭐! 늘 그러했다구요?!!! 그래서 그랬군요!!! 2008/04/21
사이즈가 중요, 컵이요? 파인트요? 아니면 패밀리 사이즈? 흐흐. 2008/04/21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 2008/04/21
에잇, 콜드 스톤에 가버릴테다 ;ㅁ; 2008/04/21
갑자기 이걸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ㅋ 2008/04/21
자정이 넘으면 모든게 맛있어지죠. ㅜㅜ 2008/04/21
전오후에먹었으니안부러움ㅋㅋ 2008/04/21
역시, 늘 그러했듯이 난, 자정 즈음이 되면… 자정이 되면… (맥주와 음악과 이야기_요새 점점 수다스러워지려는 조짐이 있는 듯, 전달되기 힘든 면이 있지만, 나이의 위기의식일듯도-가 있는 이벤트를 꿈꾼다~♬) 2008/04/21
통에든 아이스크림 안먹은지 꽤된거같은데 생각하니 침이고이네요 2008/04/21
그러다 피오나공주로 변신하는 거? ㅋ 2008/04/21
아.. 뉴질랜드에서 먹던 Hokey Pokey가 그리워요.. (돈아끼려고 맥주 안주로도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 2008/04/21
ㅋㅋㅋㅋ 저두 밤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참 맛나요 2008/04/21
지못미 뱃살 2008/04/21
[olive] 투게더 맛있어요~ㅎㅎ 2008/04/21
[버스터K] 먹고싶지?! =3=3 2008/04/21
[램트] 이 세상에 아이스크림이 있다는 사실이 행복해요~ 2008/04/21
[밤빵버거,쭈루씨!] 맞아요. 더위에 헉헉거리면서 먹을 때보다는, 밤에 조용히 먹을 때가 좋아요~ 2008/04/21
[은사자건후] 무슨 소리야~ㅋ 2008/04/21
[오랜친구] 투게더 큰 거요~ (그걸 한번에 다먹었다는 뜻은 아니구… 어쨌든 어제 해치웠어요! ㅋ) 2008/04/21
[리거니] 오오~ 맞아맞아~ 그거 사서 쟁여놓으면 좋을 것 같아! 2008/04/21
[아샬] 다녀오셨어요?! ㅋㅋ 2008/04/21
[카린] 가만히 있다가도 문득 그리워지는 것이 아이스크림…^-^; 2008/04/21
[알라스카] 앗, 그런 거였나요… 그러면 안되는데… 2008/04/21
[심동] 이제 더워지면… 오후에도 슬슬…^-^ 2008/04/21
[소소] 이벤트를! 꿈만 꾸지 말고! 추진해줘요! (완전 오래간만이네~ 잘 살고 있는 것인지~?!) 2008/04/21
[Mirror] 저는 떠먹는 아이스크림만 좋아하고 다른건 사실 맛을 잘 모르겠거든요~ 통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없으면 섭섭~ 2008/04/21
[안드로이드] 자정이 지나면… 음… (뭐 괜찮은 거 없나) 2008/04/21
[seira] 그리워하시기까지?! (먹어보고프다~) 2008/04/21
[독존] 역시~ 미투미투~(>_<)/ 2008/04/21
[☆리누] 헉… 헉… 헉… ㅠ_ㅜ 2008/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