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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후 8시 27분 글의 댓글

옷 축하! 어디로가요?? 설마 아메리카? :$ 2008/04/22
이런 글 좀 올려. “저 시집가요! 오늘 확정~” 2008/04/22
일단 축하부터 하고 ㅋ 그럼 어디로 가는 거예요? 2008/04/22
어디 2008/04/22
고생하세요 2008/04/22
와….축하해요 근데 어디로 가세요? 2008/04/22
오, 어디로~ 2008/04/22
만박님! ㅋㅋㅋ 2008/04/22
축하합니다~ㅋ 2008/04/22
대전으로 오세요~ 2008/04/22
옷 축하! 어디로가요?? 설마 아메리카? :$ (2) 2008/04/22
드디어 이제… 함께.. 사는.. 2008/04/22
엇 누나 어디로 가요? 2008/04/22
어디어디?? 2008/04/22
[지하생활자] 그건 이사가 아니지~ㅋ 2008/04/22
[만박] 이사랑 그거랑 무슨 상관이에요…ㅠ_ㅜ 2008/04/22
[마야] 축하 감사~^-^ 글쎄요, 어딘지는 비밀~ 2008/04/22
[백일몽] 비밀이라구~ㅋ 2008/04/22
[유에] 이 말이 정답! (>_<) 2008/04/22
[elly] 멀리 가는 건 아니에요~ 걱정마시구~^-^ 2008/04/22
[한날] 어딘가로…ㅎㅎ 2008/04/22
[테라] 만박님 미워요. ㅠ_ㅜ 2008/04/22
[띠용] 뭐 제가 집을 산 것도 아니구… 암튼 축하 감사드려요! ㅋㅋ 2008/04/22
[정주Go] 헉~ 대전까지 어떻게~ 2008/04/22
[은사자건후] 미국으로 가게 된다면 이렇게 간단하게 안 썼겠지. 걱정마! 곧 보자구요~ 2008/04/22
[topRay] 뭐래… 난 원래 부모님과 함께 살았어…ㅋ 2008/04/22
[경민] 곧 알게 될거야~^-^ 2008/04/22
[나리] 별로 멀지 않은 곳으로~! ^-^ 2008/04/22
오오 가는거에요?! 어디로? 사당근처? ㅋㅋ 2008/04/22
단어외우느라 정신없음~.~살려줘여 2008/04/22
살기좋은 대림으로 오세효~ 쿨럭;;ㅋ 2008/04/22
대전으로 오세요~ (2) 2008/04/23
이사 잘 준비하세요~ (집들이는 언제?? ^^) 2008/04/23
오, ㅊㅋㅊㅋ +ㅂ+ 2008/04/23
우왓 기뻐해야하는건가 ? 나 오마이스쿨때도 피아노 쳤었어 … indigo를 연주하려고 깨작거리고 있었는데 어떤 들레가 들어오더니 신들린듯한 손가락 무브먼트로 쇼팽왈츠를 치시던거 있지 ? ㅡㅡ 2008/04/23
우왕~ 이사가시는군요~ :) 2008/04/23
신고하시오~. 2008/04/23
시집가는겨? [원래 말은 와전되고 부풀려지기 마련… ㅋㅋㅋ] 2008/04/23
오옷! 지금쯤 집 정리 중이실까요?!… ^^ 2008/04/23
그나저나 어디로 가는지는 비밀이라 해도 언제 가는지는 밝혀봐. 가기 전에 환송해 해줄게. 옆 동네 살면서 보지도 못했네. 2008/04/23
와 축하드려요^^ 2008/04/23
이사 잘하세용.. 이사 몇번 해보지만 할때마다 정말 힘든 ㅜㅜ 2008/04/23
이대로 오세요~ 훗~ 2008/04/23
저두 이사일 확정 ㅋ 전 17일에 가요 ㅋ 2008/04/23
타워팰리스라는 소문이 2008/04/23
지금 사는 곳은 어딘가요? -_-a 2008/04/23
[보라] 반대 방향~ㅋ 2008/04/24
[보라] 흥. 백점 맞는 모습은 언제 볼 수 있는 것인가… 2008/04/24
[hanie] 앗! 대림도 고려하긴 했었어요! 아쉽게 탈락했지만요~ㅠ_ㅜ;; 2008/04/24
[퍼키군] 대전은 놀러?! ㅎㅎ (대전가면 뭐 해주시나요~ 퍼키군 님도 대전 살기 싫어서 박사는 다른 곳에서 하신다면서~ 칫.) 2008/04/24
[seira] 헉, 집들이…(*__);; 2008/04/24
[아샬] 감사감사~^-^* 2008/04/24
[Jeremie] 난 일하느라 못본 듯해… 피아노 치는 거 어울린다, 왠지. ^-^ 내일 서울 오지?! 난 주말까지 무지무지 바쁘고, 월요일에는 볼 수 있으려나… 2008/04/24
[쿨짹] 멀리가는 건 아니랍니다! ^-^ 2008/04/24
[오랜친구] 넵!!! 신고하겠습니다!!! ^-^* 2008/04/24
[안드로이드] 그럴까나?! 2008/04/24
[曉原(효원)] 슬슬 시작해야죠. 계약만 마쳤을 뿐, 이사는 아직 멀었어요~ 2008/04/24
[안드로이드] 두달이나 남았다는! 송별회 해줄거면 아주 거하게~ 그렇지 않으면 안 간다~ㅎㅎ 2008/04/24
[하늘바라기] 감사합니다아아~ 2008/04/24
[뉴크] 짐정리하고… 새 집 꾸미고… 일복이 터졌답니다. 흑흑. 2008/04/24
[fritz] 엇, 이대 당기네요…! 2008/04/24
[무위자연] 어머! 5월이요?! 전 사실 6월에 이사 간답니다~ 2008/04/24
[Q-Ho] 이젠 너의 정보통도 낡을대로 낡았구나… 2008/04/24
[동치미] 타워팰리스는 아니에요~ㅋ 2008/04/24
나는 6월쯤에 이사 갈 예정인데, 어디로 갈지 결정이 안났네 -_-; 2008/04/24
아, 나두 6월이야~ 근데 왜 이사?! +_+ 2008/04/24
아파트 리모델링 할 예정이거든. 그래서 이사 갈 예정이야. 2008/04/24
오오~ 좀더 가까운 곳으로 왔음 좋겠다~ㅎㅎ 2008/04/24
왠지, 우리집근처일지도 모르겠다는 2008/04/24
!!!!! 2008/04/24
좀 가까워졌어~ 뭔가 마을버스 같은 걸로 연결될 것 같은 이 느낌~ㅋ 2008/04/24
독립해라~ 독립해라~ 2008/04/24
조금만(?) 기다려~ 200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