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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3분 글의 댓글

어떤 별명이 생기셨길래요? 2008/04/24
고래…라니, 이유가 듣고싶어요ㅋ 2008/04/24
이지한테 고래라는 별명이 있었다니, 흣, 왠지 우스운데요? 2008/04/24
ㅎㅎ별명듣다가 이름들으면 그렇게 반갑다는…..ㅋ희원님~ 2008/04/24
고래? ^^ 2008/04/24
누가 뭐라한들 님은 영원한 우리의 고래. [글보러가기] 2008/04/24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어요?; 2008/04/24
우와 우와 이번엔 또 어떤?ㅎㅎ 2008/04/24
저도 왜 고래인지 궁금하군요 2008/04/24
고래가 새우를 삼키듯 지식을 삼켜서 아니었나? 2008/04/24
언니 뭐예용?ㅋㅋㅋㅋ 2008/04/24
또 어떤 별명이 있을까요? 커져가는 의문들 ㅋㅋ 그래도 고래가 친근해요 2008/04/24
“고래가 새우를 삼키듯 지식을 삼켜서”!!! 진짜 대단한 해석이다! 아하하하하 2008/04/24
[elly] 차마 말씀드릴 수 없는…(*__); 2008/04/25
[TayCleed] 사실 별다른 이유라고 할만한 게… 없는 듯해요…^-^;; 2008/04/25
[세이랜] 저도 우스워요! ㅋ 2008/04/25
[정주Go] 우와~ 오랜만에 듣는 제 이름~ㅎㅎ 2008/04/25
[학주니] 고래! ^-^* 2008/04/25
[버스터K] 고마워요, 고래밥~ 2008/04/25
[MIRiyA] 헉! 설마 제가 고래밥들을 먹는 건 아니에요~(>_<)/ 2008/04/25
[saypeace] 차마 내 입으로 말 못해! 그나저나 자주 연락도 못하고 그래서 미안… 만나서 얘기하면 엄청 반가울 듯… 2008/04/25
[심동] 그냥 예쁘게 봐주세요~ (막 이런다…ㅠ_ㅜ) 2008/04/25
[Jeremie] 와~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 ㅋ 2008/04/25
[피렌체] 몰라~ 예쁜 별명 지어줘~ㅎㅎ 2008/04/25
[카린] 와, 고래라는 별명이 친근할 정도라니… (감탄+감동하는 중) 2008/04/25
[원] 완전 민망하지…^-^;; 2008/04/25
둘리 2008/04/25
스누피 2008/04/25
내 해석이 민망하다니 흥 2008/04/25
[보라] 윽 2008/04/25
[원] 헉! 2008/04/25
[Jeremie] 너무 칭찬을 하니까 부끄러워서 그렇지~ 삐지기는~^-^ 2008/04/25
흐힝.. 종종 마주치잖아요.. 전 그걸로 만족해요… (순애보) 2008/04/25
순애보래. ㅋㅋ 늘 “마주치기만” 해서 아쉬워! 나중엔 자리를 마련해보자~^-^ 2008/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