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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9분 글의 댓글

멋져요+_+ 2008/04/29
그리고 불만족에 내성을 가지지 않기~ 2008/04/29
저도 비슷한거같아요. 2008/04/29
언니 근데 우리 이거 병인데ㅠㅠ 2008/04/29
저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추동력은 설렘이예요. :) 2008/04/29
와 퍼키군 댓글에도 미투 ^^ 나아지고자, 설레어서.. (이지~ 몸 챙겨가며 ^^) 2008/04/29
그래도 불만족은 속으로만.. ^_^ 2008/04/29
워커홀릭….이시군염 2008/04/29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글이네요 ^^ 2008/04/29
난 이런 말이 정말 싫은 거 같아. 그냥 이명박이 딱 저런 사람 같아서… 2008/04/29
그리고 지금 필요한 건 어느 정도 만족을 하면서 상생, 생존할 수 있는 사람 같아… 2008/04/29
정말 좋은 말이다! 2008/04/29
계속 끊임없이 앞으로 나가야 하는.. 멋진.. ^^ 2008/04/29
오호~ 이거 괜찮은데요 +_+ 저도 꾸준히 불만족하는 삶을 살아야겠군요 (이게 아닌가) 2008/04/29
[기나]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 2008/04/29
[이슈타르] 음~ 내성이라 함은~ 아직 뭔가 해내지 못한 상태에도 그럭저럭 타협하며 살아가는 그 상태?! ^-^ 2008/04/29
[Mirror] 긍정적인 면에서, 말씀하시는 거죠?! ^-^* 2008/04/29
[HyoA] 병이기도 하고 약이기도 하지. 긍정적인 불만족은 커다란 힘을 갖고 있으니까. 사실 이건 성향의 문제라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어쩔 수 없어. ㅎㅎ 2008/04/29
[퍼키군] 저도 가끔은요! 근데 저는 설렘의 비율은 좀 낮거나, 혹은 일시적인?! 하지만 무언가를 구체화하는 데에 큰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 2008/04/29
[아일린] 그대도 몸 챙겨가며! 나는 그대가 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오!!! 2008/04/29
[ucandoit] 저런 불만족은 스스로에게 말하는 건데, 남에게 표현할 일이 있나요. (“불만있다”는 뜻이 아닌데…ㅋ) 2008/04/29
[심동] 네, 그렇답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죠. ㅋㅋ 2008/04/29
[험블] 아… 험블 님은… 누구보다도 자신을 담금질하시는 분이니까… 화이팅하시구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2008/04/29
[Q-Ho] 와, 이명박이래. 지구상 최고의 욕을 나한테 하고 가네. 2008/04/29
[Q-Ho] 내가 쓴 글이 “지금” 혹은 “이 시대”와 크게 관련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너의 말에 동의하면서 나를 비추어본다고 해도, 나는 지금까지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 주어진 현실에 늘 감사하며 최선을 다했고 자족하면서 살았다고 생각해. 스스로를 긍정하면서. 반면,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불평불만”에 가득찬 사람들도 많던데… 입만 열면 불만을 토해내는 그 사람들한테나 가서 한 마디 하지 그래… 2008/04/29
[마가린] 아휴, 마가린 님은 너무 열심히+즐겁게 살고 계신 분 같아서… 마가린 님이 더 멋지다는… 2008/04/29
[학주니] 어찌되었든 자기 자신을 추스릴 필요가 있으니까요. ^-^ 2008/04/29
[카린] 어떤 맥락에서 말씀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의미였다면…^-^;; 2008/04/29
에잇, 불만족쟁이 같으니 +ㅂ+ 2008/04/29
아샬 님, 보고싶어요~~~~~ㅠ_ㅜ 2008/04/29
아임 스틸 헝그리네 ㅎㅎ 2008/04/30
월급받고 카드빛 값으며 근근히 먹고살면서 애들 키우고 쓸쓸히 늙어죽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죠. 2008/04/30
[topRay] 앗, 그렇게 생각하니 무섭다… 계속계속 먹어치우는… 2008/04/30
[MIRiyA] 어머, 그렇게까지 부정적으로 쓰실 것 까지야…ㅠ_ㅜ (저 나름 긍정적인 의미로 쓴건데!!!) 2008/04/30
뭐 부정적은 아니고 저는 요즘 제 또래 알부자 녀석 한놈때매 자극받은 상태라 ㅋㅋㅋㅋ 2008/04/30
네! 맞아요! 2008/04/30
놀러 오세요~ 아, 그러고 보니 휴가 중 ㅎㄷㄷ 2008/04/30
나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동력은 무엇인가? [글보러가기] 2008/04/30
조만간 뵙게 되면, 그 추동력에 관해 뭔가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8/04/30
제 추동력의 원천은 호기심이에요. 2008/05/01
[MIRiyA] 어~?! 미리야 님도 돈 많이 버시는 것 같던데~?! 2008/05/01
[이슈타르] 와! 제대로 이해한거군요~ㅋㅋ 2008/05/01
[아샬] 실은 이미 놀러갔다 왔어요. 변세경 선생님 혼자 쓸쓸히 청문원을 지키고 계시더라는…ㅠ_ㅜ 2008/05/01
[meta] 사실 여러 개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2008/05/01
[meta] 앗! 정작 이런 얘기는 안했네요~?! ^-^;; 2008/05/01
[솔리드원] 저도 호기심소녀!!!!! 호기심 그 자체도 사랑스럽고 말이에요…^-^ 2008/05/01
………….그…그런 것이죠… 그나저나, 소녀였던 건가요. (두둥) 2008/05/02
꺅! 죄송합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소녀… (울면서 뛰어간다) 200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