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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글의 댓글

와. 저 수북한 편지들! 2008/04/30
나도 두 박스 정도 있는데, 가끔 방정리 할때면.. 2008/04/30
추억상자란 두근두근하면서도 왠지 똑바로 쳐다보기가 두려운 물건 같아요. :-) 2008/04/30
위험한 일을.; 2008/04/30
앗 저도 박스 한개있어요^^ ㅎㅎ 2008/04/30
후……..저도 저런거 한박스 있는데….차마 두려워서 열지도 못하는 ㅜㅜ 2008/04/30
[kkung] 없어진 것도 많아요. 흑흑… 2008/05/02
[topRay] 우와~ 두 박스! 많네! 난 사실 지금껏 한번도 열어보지 않다가… 갑자기 열었더니… 도무지 알 수 없는 내용도 많구… 2008/05/02
[sirocco] 웃긴 것도 있고, 슬픈 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 2008/05/02
[ZENO] 근데 한번 열고 나니까 계속 보고 싶어져요… 다 볼려면 오래 걸릴텐데… 2008/05/02
[elly] 가끔씩 읽어보시나요?! (나중에 늙어서 읽으면 정말 재밌을 듯!) 2008/05/02
[알라스카] 저는 학창시절 추억인지라, 두렵기보다는 반가운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 200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