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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6시 31분 글의 댓글

생명공학기술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보기술, 의료기술, 환경공학기술…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과 인위적 위험… 2008/05/02
모르면 살기도 힘든 세상인거 같아서 좀 무섭기도 해요. 사람들이 순식간에 광우병 전문가가 되어가는 것을 보면… 2008/05/02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2008/05/02
TK
미투 백만개… 2008/05/02
우리 마음에 대한 지식도 어서 민주화되길 바래요…;; 2008/05/02
지식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도 좀 필요한듯… 2008/05/02
아마도 앞으로의 세상은 상상이상으로 심한 변화가 올지도 모릅니다. 저도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ㄷㄷㄷ 2008/05/02
POD
유연한 생각과 끊임없는 배움이 요구돼는 세상이군요 ㅡ0ㅡ; 2008/05/02
맞아요… 하지만, 가끔 무리를 눈가림(시선변경)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정보공개”는 우울할때도 있어요.. 2008/05/02
[weed] 내가 말한 “민주화”는 꼭 “알 권리”를 말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기본이긴 하지. ^-^ 2008/05/03
[달크로즈] 네, 정말로요. 2008/05/03
[TK] TK님~ㅋㅋ 우리 서태지 씨 왜 컴백 안하나요?! 벨소리 바꾸고 싶은데~ 나 이거 참! 2008/05/03
[曉原(효원)] 마음에 대한 지식을 민주화시킨다면…?! +_+ 2008/05/03
[지하생활자] 요즘 상황이 좀 감당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 민주화를 위해서는 우리도 준비가 필요하겠지… 2008/05/03
[테라] 네, 죽기 전까지 정말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것 같아요. 그런 얘기 가끔 친구들과 하곤 해요… (테라 님은 더 많은걸 알고 계시겠죠?!) 2008/05/03
[POD] 네, 특히 decision-making 과정에서 우리가 소외되지 않으려면요. 2008/05/03
[이슈타르] 때로는, 정말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가 가능한 세상인 것 같은 느낌도 들죠. 우울해요… 2008/05/03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_ 2008/05/03
^-^* 200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