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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오전 2시 23분 글의 댓글

이젠 밤산책 해도 춥지 않네?!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 2008/05/04
밤산책은 조심하셔야해요 'ㅁ'!! 2008/05/04
다행히 한국은 비교적 치안이 좋은 나라 ~_~; 2008/05/04
조심히 다녀오세요 ^_^; 2008/05/04
꽤 센치한 분이라는.. 불끄고 음악 들으며 샤워하는 저랑 견주어보시지요 ㅎ 2008/05/04
감기걸린다~ 2008/05/04
나처럼 ㅋㅋ 2008/05/04
보라매에서 콘 세워두고 열심히 밀었던 기억이..ㅎㅎ 2008/05/04
보라매공원 인적드물때 조심해 2008/05/04
보라매공원 보라매공원 바로앞에 우리집……………………………………………………악악 2008/05/04
이지보고싶닷 2008/05/04
벌써 논문 다 쓰셨어요? 와아 =3=3=3 2008/05/04
[사막여우] 끄덕, 혼자서는 못해요~ 무서워서~^-^;; 2008/05/04
[meta] 끄덕. 근데 보라매 공원은 한때 우범지대였던 곳이라서요… 혼자서는 여전히 좀 위험할 듯. 2008/05/04
[정주Go] 이 글은 이미~ 즐겁게 산책하고 돌아와서 올린 글이랍니다~! 2008/05/04
[MIRiyA] 오~ 샤워하면서 음악 들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왜 자꾸 저보고 센치하다고 그러세요! 계속 그러시네~ㅋ) 2008/05/04
[프리버즈] 감기 그 까짓거! 두렵지 않아! 2008/05/04
[프리버즈] 헉… 근데 그건 좀 두렵… =3=3 2008/05/04
[hanie] 힘든 기억이… 담겨있는 곳이구나…ㅋㅋ (근데 전 처음에 hanie 님이 여자분이신줄 알구… 프로필 사진 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잉…) 2008/05/04
[topRay] 헉, 아직도 그렇구나… 근데 진짜 공원이 너무 넓어서… 어딘가에서 무슨 일 당해도 모를 것 같긴 하더라…ㅠ_ㅜ; 2008/05/04
[ㄱㄹ] 우와! 그렇구나! 근처에 아는 사람들이 많이 사네~ 2008/05/04
[ㄱㄹ] 하자 놀러갈까나?! ㅋㅋ (진짜루 조만간 가야지~) 2008/05/04
[시렌] 아니 그런 말씀을! 계획했던 것만 끝낸 거에요~ 학회 application! 시렌 님은 논문 잘 되어가세요?! (힘들죠…ㅠ_ㅜ) 2008/05/04
이제 밤날씨 참 적절하죠! 요즘 밤에 동네 친구들 만나면 공원으로 가서 놀지요~ 2008/05/05
끄덕끄덕! 저도 이제부터 그러려구요~ 집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보라매 공원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ㅠ_ㅜ;; 200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