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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34분 글의 댓글

아무리 가지치기를 해도… 왜 여전히, 이렇게 정신없는 스케줄 속에 있는건지… 2008/05/14
ㅎ.ㅎ 그러게요. 암만해도 그것도 복인 듯!!! 2008/05/14
능력있는 사람은 바쁘데요. 2008/05/14
저는 요즘 혼자의 시간이 많은데 그게 정말 좋네요.. 외출했다가도 일부러 서둘러 돌아오고.. 2008/05/15
그 바쁜 와중에 구글까지 들르셨으니… 2008/05/15
그것도 어찌보면 복일지도.. ^^ 2008/05/15
받아들이면 편해집니다. :) (오랜만!~~) 2008/05/15
[호랭이] 앗, 호랭이 님~ 안녕하세요?! 복이라니요~ 피폐해지는 지름길… 2008/05/15
[Beatmania] 쓸데없이 바쁜 것 같은걸요!!! 2008/05/15
[teoko] 외출했다가도 일부러 서둘러 돌아온다… 깊이 공감…해요. 혼자만의 시간이 많으시다니 부러워요… 2008/05/15
[호랭이] 지인의 부탁인지라! 그래도 반가운 얼굴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08/05/15
[학주니] 다들 자꾸만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살겠습니다~(?) 2008/05/15
[이카] 네! 받아들여야죠. 근데 나 괴로운 걸 어떡하나요… (오랜만은 무슨! 흥! 저한테는 청첩장도 안 돌리시고, 그러실 수 있는 거에요?! 팔콘 통해서 그토록 기다렸건만!!! 암튼 결혼 축하드려요~ 축하할 기회는 안 주셨지만 인사는 해야지!)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