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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전 1시 56분 글의 댓글

앗. 갑자기 영화가 다시 보고 싶어지는… (흑. 너무 당기는데…) 2008/05/17
아………… 너무 좋다… 언니 무한도전 다시보기하면서 노래 배워요 ㅋㅋ 2008/05/17
미투캐스트를…! 2008/05/17
오늘 팀 회식 때 부사장님때문에 이걸 불렀다는… ㅋ 2008/05/17
본인 결혼식은 언제쯤? ^^ 2008/05/17
노래가사중 “이지”가 나온다는… 알고 시킨거 아닐까요 ㅡㅡ? ㅋ 2008/05/17
아 축가는… 힘들어요 ㅠ.ㅡ 어찌나 떨리던지.. 다시하라면 다시 하긴 하겠지만; ; ㅋ 2008/05/17
제 경우도 작년에 갔던 결혼식 신랑은 대학원 선배, 신부는 학부 동기(및 대학원 동료)였죠… ㅎㅎㅎ 2008/05/17
오호 둘다 친구니 좋네요 2008/05/18
[피렌체] 영화 다시 보고 싶어…ㅠ_ㅜ 2008/05/18
[래퍼백곰] 언젠가 노래방에 가면?! ㅋ 2008/05/18
[iDreamer] 부사장 님이 좋아하시는 노래?! 회식 때 노래 부르시는 iDreamer님… (노래 잘하실 듯?!) 2008/05/18
[학주니] 만약 하게되면 미투에 소식 전할게요…ㅋ 2008/05/18
[fritz] 아니에요~ 연구실 동료들이랑 다같이 부르는 거에요~ㅋㅋ 2008/05/18
[fritz] 와! 축가 전문이셨구나~ 미투에는 노래를 잘하시는 분들이 정말정말 많은 것 같아요. 2008/05/18
[meta] 사회학과의 특성인가… 유독 CC가 많은…^-^;; 2008/05/18
[Hawon] 네! 신랑측, 신부측 두배로 축하! 2008/05/18
사실 한번만 불러봤어요 ㅋㅋ [글보러가기] 2008/05/18
저도 그 결혼식 가고 싶었는데, 갑자기 미팅 참석 호출이 오는 바람에.. ㅠ.ㅠ 2008/05/18
[fritz] 그래두 잘 부르실 듯! ㅋ 2008/05/19
[블로썸] 아앗!!! 어쩐지… 안보이시더라, 하고 생각했어요…ㅠ_ㅜ 20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