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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10분 글의 댓글

노동부..인권위…말고 또?.. 어떤 상황인데요?.. 여쭤봐드릴수는 있을 것 같은데..예전에 장애인관련된 다큐찍었을때..관련분들을 만났었거든요 2008/05/29
앗, 네! 안 그래도 노동부/인권위를 알아보고 있지만 개인 대 조직의 싸움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 함께해 줄 관련기관이나 인권단체를 찾고 있었거든요. 음… 2008/05/29
어떻게 연락드려야 하나… 2008/05/29
유명 언론사(특히 방송)가 가장 좋죠. 그외에는 힘들죠…. 2008/05/29
일단 메일로 정황을 좀 설명해주시면 그 메일 그대로 보내고 통화해볼께요 djsolmi@gmail.com 도움이 될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2008/05/29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로 연락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 2008/05/29
뭐.. 한국에서는.. -.-; 2008/05/29
으그득 이번엔 또 어떤일인감 2008/05/29
[꼬기훗쇼] 언론에 터뜨릴까요! 2008/05/30
[ciba]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아자! (>_<)/ 2008/05/30
[별이] 그곳도 보긴 했는데요. 이름부터가 “장애우”라서 좀… 꺼려지더라구요… 2008/05/30
[학주니] 안 그래도 지금 이 나라에 정붙이기 힘들어하고 있는데… 알아보니 정말 형편없어서… 대실망. 2008/05/30
[Jeremie] 잘 해결될거야! 걱정마! 2008/05/30
저는 공감(http://www.kpil.org) 추천합니다.. 아는분이 있어서^^ 2008/06/03
고래. 저 오늘 학원갔다가 노동부 가려구요.. 뭐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일단 무대뽀로. 어제 밤에 엄마가 왜 시위나갔다왔냐고 집에 왜안오냐고 넌 엄마생각도 안하냐는 소리에 그만 화내고 말았어요. 오늘은 시위 접고 엄마일먼저 하려구요.. 정말 고마와요 고래 2008/06/03
[엽] 아…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 때는 한번 알아볼게요! 감사합니다! 2008/06/03
[보라] 보라야, 생각해보니~ 나도 아는 분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생각이 짧단다… 기다려봐! ^-^ 2008/06/03
*_*우왕 리얼리? 오늘 가려고했는데 엄마가 아직 가지말라고 그래서 대기중입니당 2008/06/03
응, 내일쯤 연락할게~ 20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