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heewon님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 7시 48분 글의 댓글

편지를 쓰다보면 계속 고쳐쓰게 되고 보내놓고도 계속 내용을 생각하게 되고 ㅜ 2008/07/16
편지지를 펴는 순간과 펜을 잡는 순간에 마음이 가라않는 차분함이란.. 떨려라.. 2008/07/16
저는 늘 편지를 생활화 했는데….편지 쓴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2008/07/16
편지뿐 아니라 손글씨가 참 좋은건데.. 2008/07/16
편지지를 봉하는 순간 하고 싶던 말들이 나오던데 …… 고래는 안그런가봐 악 ㅜㅜ 부럽다 ㅜㅜ 2008/07/16
아 그리고 프로필 사진은 예전 사진이 더 좋았다고 생각함 2008/07/16
정말 손글씨가 그리울때가 있지요. 워낙 악필이라 가급적 자제하지만.. -.-; 2008/07/16
감사합니다 잘받겠습니다 (!?!?!?) 2008/07/16
나에게 쓰도록 해 .. 'ㅇ'ㅋ 2008/07/16
맞아맞맞아 맞아 끄덕… 2008/07/16
난 꼭 답장도 잘 쓴다능 히히 2008/07/16
택배보다 편지를 받고 싶어요 흑흑 2008/07/16
그래서 내가 편지를 쓰는 이유^ ^ 2008/07/17
[너복설인]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시나봐요…^-^* 2008/07/17
[시인의수학] 진짜 차분해지죠… 그건 정말 신기해요. 2008/07/17
[정주Go] 저도 어릴적엔 편지 정말 매일 썼어요. 근데 지금은 글씨를 쓸 일 조차 거의 없답니다… 흑흑… 2008/07/17
[한잔] 손글씨 안 쓴 지가… 어언… 그래두 가끔씩 편지를 쓰긴 쓰지만요~ 2008/07/17
[Jeremie] 아니 왜?! 흠… 그면 몇 장 더 쓰면 되잖아…^-^;;; 2008/07/17
[Jeremie] 나두 바꾸고 싶은데… 이제 케이블도 다 찾았으니 사진 바꿔야겠네! thanks! 2008/07/17
[학주니] 요즘 시대에 악필 아닌 사림이 있을지 의문이에요. 글씨를 쓸 일이…?! 2008/07/17
[qwer999] 꺅! 그럼 qwer999님은 그림 그려주세요!!! ㅋㅋ 2008/07/17
[유리] 고마워… 최선을 다할게… (*__);; 2008/07/17
[얼룩] 끄덕끄덕… 편지 예쁘게 잘 쓸 것 같은 얼룩이! 2008/07/17
[topRay] 진짜 톱내의는 답장 챙겨쓸 것 같다! 이미지가! 2008/07/17
[램트] 흑흑… 그치만 택배도 나름의 설렘이 있잖아요! (라고 말해본다. ^-^;;) 2008/07/17
[피렌체] 아~ 넌 악필 아니구나! 글씨 이쁜 피렌체!!! 2008/07/17
이지 주소 알려줘요 히히 2008/07/17
두둥!!!!!!!!!!!!!!!!! 2008/07/17
제식아, 그 애니 다운받았어… 근데… 근데… 자막이 없어!!! ㅠ_ㅜ 2008/07/17
자막이라면 내가 보내줄게요! 이멜을 알려줘요! 2008/07/17
제식아. 너의 이메일 주소는 h***_****@hotmail.com 그대로야?! 그렇다면 내가 메일을 쓰마~ 2008/07/17
저도 요즘 장문의 메일들 쓰는 데… 다 쓰고 보고 수정하고 또 보고 수정하고… 보낸 후에는 내용이 자꾸 머리에 떠오르네요. 후후 나름 매력이 있는 듯. 2008/07/17
넹>.< 그것은 나의 이메일 생각해보니 나 이지 메일주소가 있다….흐흐 2008/07/17
아무래도 손글씨로 써서 봉투에 넣고 봉한 편지가 가장 좋죠. 2008/07/17
와, 편지 보내주신다고요? ^^ 2008/07/17
손글씨를 제대로 써본지가 벌써 몇 년은 된 듯. 2008/07/17
편지를 읽는 것이, 편지를 쓰는 것이 즐거웠던 날들 [글보러가기] 2008/07/17
[시렌] 장문의 메일! 누구에게 쓰시는 것일까나…ㅋ 2008/07/18
[tentacle] 메일 잘 받았어. 감사감사! 2008/07/18
[meta] 헉. “가장” 좋다고까진 생각 안해봤지만… 그래두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긴 하는 듯해요~^-^ 2008/07/18
[휘발성고양이] 꺅! 새로 이사가신 부암동 집으로?! ^-^ 2008/07/18
[안드로이드] 그래두 난 얼마 전에 써봤는데~~~ 2008/07/18
[seira] 흑.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리는 메시지를…ㅠ_ㅜ 200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