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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won님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오후 1시 45분 글의 댓글

예전에도 책이 두 권씩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친구들 준 적이 많은 듯. 2008/07/20
음 저를 주심이.^^ 2008/07/20
ㅋㅋㅋ 2008/07/20
가장 그럴 듯한 이유를 말씀하시는 분에게 드려야지…^-^* 2008/07/20
이벤트해서 넘겨요 ㅋㅋ 2008/07/20
이벤트 선물 고고씽~ 2008/07/20
이지님 존경해효 하악하악 2008/07/20
이벤트 하악하악 2008/07/20
오, 옛날에 『제국』 읽다가 어려워 포기한 기억 때문에 『다중』 나와도 구입하지 않았는데, 이 책의 난이도는 어떤가요? 2008/07/20
'자율주의'나 '포스트모던 계급 이론' 쪽은 기존의 계급, 계층, 혁명 이론보다 덜 경직되고 세계화나 인터넷 같은 작금의 화두들과 잘 조응하는 것 같은데 반면 개념적으로 모호하다는 비판을 받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한 2Z[이지] 님의 학문적 지향(크게 '정보인류학'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과는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2008/07/20
고마워. 2008/07/20
음 저를 주심이 … 2008/07/20
나 필리핀 가잖아! 2008/07/20
저도 얼마전 애자일이야기에서 소개된 '달인' 이라는 책이 두권있었어요. 프로젝트 나오면서 힘들어하시던 분에게 몇글자 써서 보내드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2008/07/20
그나저나 프로필 사진의 미소가 참 좋네요.. 2008/07/20
제가 가진 이랜드 노동자들 이야기와 바꿔읽을까요? 2008/07/20
요즘 세계화, 미디어 사회, 정치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도움 부탁합니다. 원령공주님, 고래님. 이지님. +_+ 2008/07/20
아쉽게도 저에게 있는 책이군요… ㅎㄷㄷ 2008/07/20
POD
오 저에게는 없는책이군요~ ㅋㅋ 2008/07/20
최근 촛불시위를 계기로 다시 '다중' 개념과 자율주의적 전통이 주목받는 것 같아서 어떤 책일지 궁금하네요. (아, 그 전에 '선수과목'으로 『다중』부터 읽어야 하는 것인가……) 2008/07/21
[elly(아연)] 이벤트 숫자는… 345678 이런 거요?! (완전 오래걸리겠다~ㅋ) 2008/07/21
[Naple] 또 당첨되시려구! ㅋㅋ 2008/07/21
[topRay] 너의 존경심 고맙게 받을게~~~ 2008/07/21
[호랭이] 앗! 호랭이 님께서 이런 댓글을! 책 많이 갖고 계실 것 같은데~ㅋㅋ 2008/07/21
[meta] 어어?! <제국>이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온 책이라 난이도는 비슷할텐데… 그렇지만 <제국>만큼 산만하진 않아요. 자율주의 맑시즘의 고전만 읽으셨어도 상대적으로 잘 읽힐텐데. 책도 얇구요. 2008/07/21
[meta] 정보인류학…^-^;; 제 생각에, “개념적으로 모호하다”는 비판을 받는 것은 네그리/하트에 국한되지 않을까 싶구요. 디지털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서적들 중, 오히려 자율주의 맑시즘의 초기 저작들이 “개념적으로 명확하다”고 보고 있어요. 저는 <제국>은 공연히 세 번이나 읽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지금까지도 초기 저작(랏짜라토, 비르노)에 많이 의존하고 있답니다. 경제적 측면을 논할 때요. ^-^ 2008/07/21
[만박] 지난 번에 아이스크림?! 2008/07/21
[Jeremie] 일단 다른 책들 100권 정도 읽고 온다면… 2008/07/21
[Jeremie] 언제 출국해?! 영어책이나 사줄까… 2008/07/21
[동치미] 책 선물할 때 기분 좋죠~^-^* 2008/07/21
[동치미] 남들은 이상하다던데…ㅋㅋㅋ 2008/07/21
[별이] 앗! 책 교환…! 이것도 당기는데요…+_+ 2008/07/21
[한날] 헉… 이럴수가… 나름 설득력있다…ㅋㅋ 2008/07/21
[아샬] 아샬 님은 있을 것 같았다는. 저 결국 <다중>도 샀는데… 언제 읽을지… 2008/07/21
[POD] ㅋㅋㅋ 나중에 냉장고 번개라도 하면 함 뵈어요~ 2008/07/21
[meta] 음~ 백문이불여일견~ㅋ (근데 별로 자율주의 맑시즘에 관심없으시다면 그냥 스킵~^-^;;) 2008/07/21
흐음… 제국은 사다놓고 아직 1페이지도 못보고 있어;; 불끈!해서 질렀는데 바빠지면서 철야에 준하는 삶이 한참동안 이어지면서 그 동안 잊고 있었다;;; 봐야겠네.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