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정말로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고맙다는 인사를 백만번 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답장에 무슨 말을 써야할 지 모르겠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24분 (Seoul) by 2Z[이지] 감동 ㅠ_ㅜ 댓글 (17)세상에는 정말로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고맙다는 인사를 백만번 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답장에 무슨 말을 써야할 지 모르겠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24분 (Seoul) by 2Z[이지] 감동 ㅠ_ㅜ 댓글 (17)촛불시위 때문에 아빠랑 조금, 아주 조금 충돌했을 뿐인데, 속상한 기분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답답하다.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7시 58분 (Seoul) by 2Z[이지] ㅠ_ㅜ 댓글 (19)역시 이럴 때 오마이뉴스의 기사들이 참 소중하다. [현장 10신: 밤 11시 30분]까지 올라왔네… 자랑스러운 10대들과 함께 내 마음도 청와대까지 평화행진…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전 12시 45분 (Seoul) by 2Z[이지] ㅠ_ㅜ 댓글 (24)눈가부터 시작해서 볼 전체가 새빨갛게 달아오르고 엄청나게 열이 나는 것은 무슨 증상인가요?! ㅠ_ㅜ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46분 (Seoul) by 2Z[이지] 궁금 ㅠ_ㅜ 댓글 (55)전화 한 통으로 이렇게 패닉 상태가 될 수도 있구나… 아무리 떨쳐내려고 해도, 계속해서 괴롭기만 해… 이러다가 속이 다 타들어가서 재가 되어버릴 것만 같아…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 11분 (Seoul) by 2Z[이지] painful ㅠ_ㅜ 댓글 (34)제 시간에 도착해야 하는 중요한 문서라서 퀵으로 보냈더니, 발송 2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 받으셨다고! 지하철로는 겨우 28분 걸리는 거리인데! 대체 왜…ㅠ_ㅜ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4시 48분 (Seoul) by 2Z[이지] 속상해 ㅠ_ㅜ 댓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