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졸업한 동생이 자기는 이제 직장인이라면서, 나한테 봉투를 쑥 내밀더니 “장학금”이란다. 안 받겠다고 몇 번을 외치다가, 피식 웃으면서 고맙게 받았다. 예쁘고 또 예쁘구나. (뉘집 자식인지, 정말 잘 키웠다.)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9시 57분 (Seoul) by 2Z[이지] 동생 ♥ 댓글 (41)그동안 엄마가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교회 문턱조차 밟지 않던 그가, 여자 친구의 한 마디에… 오늘 교회에 다녀왔다…ㅋ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오후 11시 59분 (Seoul) by 2Z[이지] 동생 댓글 (21)내 동생… 여자친구 생기더니 급변신! 아침마다 운동하고, 설거지도 열심히 하고, 휴대폰도 번호 이동하고, 매일매일 사진 편집…^-^;;
2007년 8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 10분 (Seoul) by 2Z[이지] 동생 댓글 (23)copyright © 2008 me2DAY,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