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서 용산에 가는 건 정말로 못할 짓이라고 매번 생각하면서도… 오늘도 또 혼자 다녀왔다. 들어서자마자, 모든 부스에서, 남자들이, 빤히 쳐다보며, 그 특유의 억양으로, “아가씨~ 누나~ 언니~ 뭐 찾아?! 내가 잘 해줄게~ 일단 좀 와봐~”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8시 59분 (Seoul) by 2Z[이지] 너같으면 그런 말 듣고 너한테 가고 싶겠냐 댓글 (57)Just go on your way. Let the people talk.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오전 12시 19분 (Seoul) by 2Z[이지] 친구 미니홈피에 써 있던 말 댓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