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샘해서 일하고 있지만, 신난다! 든든한 지원군도 있고, 끝나고 나면 약속도 주르륵 잡혀있고~^-^
2008년 1월 3일, 목요일 오전 12시 53분 (Seoul) by 2Z[이지] 밤샘 화이팅 댓글 (35)어제도 뒤척이며 끝내 잠들지 못했는데, 오늘밤도 그럴 것 같은 예감. 그래도 오늘은, 한해동안 감사했던 일들만 생각해야지… 그리고 계획도 조금은 세워보자.
2008년 1월 1일, 화요일 오전 2시 14분 (Seoul) by 2Z[이지] diary 밤샘 댓글 (35)어제 동생이 준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밤샘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쓰러웠다'는 구절이 적혀있었다. 그 때문일까, 휴일 동안 밀린 업무 때문에 밤샘하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잘 안되네…
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오전 2시 38분 (Seoul) by 2Z[이지] diary 밤샘 댓글 (49)밤샘을 할 수 있는 기준, 집중력의 한계를 건드리지 않기. 노는 듯, 일하는 듯, 시간을 보내다가 날이 밝았다. 슬픈 마음도 일을 하다보면 조금은 잊혀지는 것이, 나는 진정한 workaholic인 것인지, 혹은, 진정한 바보인지…
2007년 10월 14일, 일요일 오전 7시 10분 (Seoul) by 2Z[이지] diary 밤샘 댓글 (12)PPT 만드느라 밤샘중. 아직 많이 남았는데… 너무 졸리다~ㅠ_ㅜ (정작 발표할 때 꾸벅꾸벅 졸면 어떡하지…)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오전 3시 25분 by 2Z[이지] diary 밤샘 댓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