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마지막 수업. 진심으로, 아쉽고 서운해서 어쩌지?! 내 속에 있는 수많은 못다한 이야기들, 그리고 미안함과 고마움…
2007년 12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Seoul) by 2Z[이지] 벌써부터 슬픔 댓글 (41)다음 주… 마지막 수업. 진심으로, 아쉽고 서운해서 어쩌지?! 내 속에 있는 수많은 못다한 이야기들, 그리고 미안함과 고마움…
2007년 12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Seoul) by 2Z[이지] 벌써부터 슬픔 댓글 (41)이제 6월이다… 떠오르는 사실은, 번역이 너무 밀렸다는 것… 속상하다… 울고싶다… 이렇게 바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2007년 6월 1일, 금요일 오전 12시 8분 by 2Z[이지] diary 바쁨 슬픔 댓글 (26)괜찮아지려고 하면 사건이 터지고, 다시 괜찮아지려고 하면 또 사건이 터지는 날들… 힘든 하루는 이렇게 끝나고,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밤?
2007년 3월 23일, 금요일 오전 12시 31분 by 2Z[이지] diary 불면 슬픔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