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는 각종 disturbance와 interruption… 다음 주에는 제발, 혼자만의 시간이 좀 많아졌으면…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 34분 (Seoul) by 2Z[이지] 혼자만의 시간 댓글 (13)“이미 그것은 내 손을 떠났어.” 라고 말할 때, “그것”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들 중에는… 어쩌면, 시간, 이라는 것도 있나보다…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전 12시 5분 (Seoul) by 2Z[이지] 시간 댓글 (19)메일이 지나치게 많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나하나 답장을 쓰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한숨이. 이런저런 시도 끝에 결국 선택은, 메일을 읽자마자 짤막하게 핵심만 회신하는 것.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2Z[이지] 시간 댓글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