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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두고 조금씩 짐정리를 하던 중, 어머니께서 “너 이제 이런 거 안쓰지?! 버려도 돼?!” 하시길래, 무엇인가 들여다보니… 세상에나, 그것은 태지브릭…! (>_<)/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29분 (Seoul) by 2Z[이지]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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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 모든걸 허락해주고, 모든걸 용서해주고, 모든걸 지지해주고! 심지어 화를 내고 싶은 순간에도, 막상 내 얼굴을 보면 한 마디도 못하는!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5분 (Seoul) by 2Z[이지]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