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와 jessica에게 점심+아이스크림을 사주려고 맛집을 검색하는 중인데… 사당역 근처에서 맛집을 찾는 것이 이렇게 힘들줄은…ㅠ_ㅜ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48분 (Seoul) by 2Z[이지] 얘들아 영어단어는 열심히 외웠니 댓글 (30)오래 전, 친구들과 함께 찾아읽었던 그녀의 글… 당시 우리는 그녀가 젊은 대학원생일 것이라고 막연히 추측했었는데… 며칠 전, 저널검색을 하다가 그녀가 이제는 Ph.D. candidate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구나…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오후 4시 51분 (Seoul) by 2Z[이지] 열심히 살자 댓글 (19)역시나 너무 바빴는지, 그간 잔뜩(!) 밀려있던 댓글에 드디어 모든 답글을 달았다. 막 끝마친 순간, 친구가 전화해서 이렇게 말했다: “너 왜 요즘에는 미투에 댓글 안 달아줘?”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11시 9분 (Seoul) by 2Z[이지]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달겠습니다 댓글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