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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영화 (다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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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영리하고 현란하고 깔끔한, 그야말로 “seamless”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잘 만든 영화. 비판의 덫도 (마치 영화 속 총알처럼) 유연하게 빠져나간다. “솜씨가 좋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건가?!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2Z[이지]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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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차이니즈>를 보다. 영화 속에 인용된 초기 영화 클립을 보면서 웃고 있다거나, 비동시성 그 자체에서 유머를 발견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시네필의 어떤 전형적인 모습을 떠올리고는 깜짝 놀랐다. 난 결코 시네필은 아닌데?!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1시 16분 (Seoul) by 2Z[이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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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와 비쥬얼의 독특한 결합, 그리고 그로 인한 자극들이 너무도 인상적이었던 영화. 감독의 전작인 <오만과 편견>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11시 0분 (Seoul) by 2Z[이지]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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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 달고양이가 올해도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이구나~ 꼭 보러가야지! 해외 영화들 중에서 그의 추천작은 여기!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31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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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본 친구는 “쉽게 잊혀질 영화”라고 말했다. 사실 나도 동의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내게는 “쉽게 잊혀지지 않을 영화”가 될 것 같다. 새로운 시선의 발견이랄까…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오후 1시 20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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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카모메 식당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지,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건가. ^-^

2008년 2월 18일, 월요일 오후 12시 59분 (Seoul) by 2Z[이지]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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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뮤직비디오, 보고 또 보고, 몽환적인 아름다움에 잔뜩 취하고 싶게 만드는… (곧 개봉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아직도 그 날까지는 많이 남았구나…)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1시 1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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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think that I'm a very, high, SECOND priority for you… That hurts.”, 오늘따라 계속 생각나는 이 대사…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오전 12시 4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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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본 영화, <화려한 휴가>. 감정이입과 진실한 애도를 끊임없이 방해하는 다양한 요소들… 아, 장문의 혹평을 쓰고 싶지만, 참도록 하자.

2007년 7월 29일, 일요일 오전 1시 39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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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관한 글을 쓰면서, 혹은 읽으면서 느끼는 것: (어쩌면) 미투데이에는 비슷한 감수성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놓칠 것만 같았던 영화도, 접하기 힘든 감상평도, 여기서는 모두가 이야기하고 있다.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 40분 by 2Z[이지]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