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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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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Aug
2008
오늘 난 모든 게 엉망진창이다. 이 상태로 어딜 떠난다는 걸까.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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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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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마음은 뒤숭숭하고… 내일이 걱정되고… 빗소리는 슬프구나…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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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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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6
Jul
2008
아픈 기억이 비집고 들어올 때, 마음 다스리기.
PM 01:21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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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13
4
Jun
2008
나의 불완전함에 스스로 상처를 받을 때면, 자신의 나약함과 부끄러움까지도 온전히 끌어안았던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큰 위로를 얻는다. 진심으로 반성하되, 아파하지는 말자.
PM 10:21
diary
아프면
너만
힘들어
me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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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4
May
2008
계획했던 일
을 끝낸 후, 보라매 공원에서의 밤산책… 산뜻해진 이 기분. ^-^
A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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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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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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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9
Apr
2008
나에게 만족이란 없다.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추동력은 불만족이다.
A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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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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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3
Apr
2008
In fact, everything is such a mess these days… and I laugh myself helpless.
PM 12:20
diary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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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3
Mar
2008
조금 전에 친구가 전화로 “열은 안 나?”하고 묻길래, 아주 당당하게, “응. 열은 안 나.”하고 대답했는데… 전화 끊자마자 열이 난다…ㅠ_ㅜ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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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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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
Mar
2008
마치 회귀 본능이라도 있는 듯이, 문득문득 밀려드는 상실감. 심장이 있던 자리는 텅 비어버리고, 그 자리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것만 같은 느낌에 시달려…
PM 11:01
diary
me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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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3
Feb
2008
한숨 자고 일어났어요. 다시 일하려구요! 얍! (혹시 나랑 같이 밤샘할 사람~^-^)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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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학회발표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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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30
Jan
2008
오늘 재충전 제대로~ 기분도 좋고~ 미투모바일 오픈베타도 좋고~ 다 좋아요~^-^
P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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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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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3
Jan
2008
오늘은 친구가 데리러 온다고 해서, 야근도 기쁘고 즐겁게~^-^
PM 07:56
diary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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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3
Jan
2008
온몸이 아파서 으스러질 것 같은데, 또 1박 회의를 하러 나가야한다니, 몸도 마음도 그저 무거울뿐이다.
PM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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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의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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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7
Jan
2008
모두들, 참, 예쁘다. 고맙다. (+미안하다.)
AM 12:25
diary
시민기자학교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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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
Jan
2008
어제도 뒤척이며 끝내 잠들지 못했는데, 오늘밤도 그럴 것 같은 예감. 그래도 오늘은, 한해동안 감사했던 일들만 생각해야지… 그리고 계획도 조금은 세워보자.
AM 02:14
diary
밤샘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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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9
Dec
2007
시간 개념이 사라졌다.
AM 11:10
diary
강화도
me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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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여러분, 조금 전 성적평가를 마쳤습니다. 이상, 강화도에서, 고래였습니다~ㅋ
AM 02:19
diary
지식정보사회
채점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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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7
Dec
2007
평소에 선물을 많이 받는 편이다. 하지만 오늘 집으로 배달되어 온 선물은 특별했다.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면서, 한동안 혼자 헤죽거리면서 뒹굴뒹굴. ^o^
AM 12:03
diary
선물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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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6
Dec
2007
어제 동생이 준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밤샘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쓰러웠다'는 구절이 적혀있었다. 그 때문일까, 휴일 동안 밀린 업무 때문에 밤샘하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잘 안되네…
AM 02:38
diary
밤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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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
Dec
2007
요즘은 꿈과 현실이 구분이 되지 않는다. 글에 관해서라면, 꿈 속에서 썼던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가져올 때가 많지만, 요즘처럼 일상이나 사건 자체가 헷갈렸던 적이 있었던가?
AM 10:56
diary
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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