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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괴로움을 책, 음악, 영화 등 외부의 자극들을 주입하는 것으로 풀어내려 했던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었는지… 오히려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것을.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11시 41분 (Seoul)
by 2Z[이지]
how poor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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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도 탈퇴하고 연락도 안되는 제시카. 내가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 아는거야?!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10시 46분 (Seoul)
by 2Z[이지]
i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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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소박한 희망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은 총선. 이 나라가 어느 지경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앞으로도 계속 보겠구나…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12분 (Seoul)
by 2Z[이지]
what should i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