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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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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Jun 2008
학회 발표 준비중. 미투 얘기도 조금씩 쓰기 시작. (저는 올해 하반기부터 미투 얘기를 좀 본격적으로 써볼까 하는데~ 미투도 하반기부터는 좀 본격적으로 떠주시면 안되나요?!) AM 11:25
23
Jun 2008
어떤 논문을 보니, dodgeball 창업자는 자사 서비스에 대해 “facilitating serendipity”라고 말했더라. 이 대목에서 난 너무 웃었다. 이쯤되면, 만박 님도 한말씀 하셔야죠? 미투에 커플이 몇인데! ^-^ AM 10:09
17
Jun 2008
며칠 전에 dodgeball에 관한 논문을 읽었는데, 초창기 열혈 사용자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더라. “You have to be both really geeky and really social.” 초창기 미투데이 생각이 나서 혼자 큭큭 웃었다. AM 01:49
31
Jan 2008
오늘 퇴근 후에, “웹 2.0 서비스와 사용자 만족도”에 관한 인터뷰를 했는데, 나 아무래도 미투데이 얘기를 너무 많이 했어… AM 12:30
4
Jan 2008
어머?! 난 글도 많이 못썼는데, 2007년도에 가장 많은 핑백을 받은 회원 순위에 내가 들어가 있네?! (눈 비비며 다시 보는 중) AM 02:56
20
Oct 2007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토근이 아예 없나요?! 아니면, 가입 기념으로 무료 토큰 증정?! (토큰 선물하려고 하는데…) PM 02:08
18
Sep 2007
우리 수업에 들어오는 학부생들을 미투데이에 초대해야지~^-^ AM 09:44
17
Sep 2007
이제 테러놀이 할 때는 지나지 않았나요! 한발짝 늦는 애들은 어딜 가든 꼭 있다니깐~ PM 11:35
8
Aug 2007
그동안 미투데이에서… 지지자 명단에 대해 한번도 글을 쓴 적은 없지만… AM 08:56
24
Jul 2007
미투질의 기본은… 염장질, 자랑질, 그리고 뽐뿌질?! PM 09:57
18
Jul 2007
아래 글에 미투하신 분들은 참…^-^; (진짜로 믿으시는 분들은 대략 난감!) AM 12:21
25
Jun 2007
영화에 관한 글을 쓰면서, 혹은 읽으면서 느끼는 것: (어쩌면) 미투데이에는 비슷한 감수성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놓칠 것만 같았던 영화도, 접하기 힘든 감상평도, 여기서는 모두가 이야기하고 있다. AM 08:40
19
Jun 2007
아래 댓글들… 뒤늦게 읽으면서 답글을 모두 달았어요. 미투인들에게 빚을 많이 진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PM 10:18
29
May 2007
미투백일잔치에 참석합니다. 그동안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도 계속 못만났던 분들, 이번에 꼭 만나야죠. 다들 오시는거죠? ^-^ AM 08:24
21
May 2007
“친구들은” 페이지 개편중? 친한 친구들을 자동으로 보여주니까 재밌기도 하네요. 방금 둘러보니 진짜로 친한 친구들인 것 같기도 하고… PM 04:39
16
May 2007
질문 하나. me2day 때문에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게 된 분들 있나요? (비록 BMO까지는 못하고 있지만… 흑.) PM 12:50
9
May 2007
저도 미투데이 프로필용 사진을 여러 장 찍어놓고, 기분에 따라 바꿔가면서 글쓰고 싶어요. 흑. AM 09:13
3
May 2007
미투데이에서 만들어지는 관행들과 문법들, 재미있어요. 솔직히 너무 바빠서 제대로 follow up을 못하지만, '커뮤니티의 시작'부터 들여다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듯. AM 01:12
미투데이 가계도. 너무 썰렁하네~^-^; (근데 왜 이게 가계도에요?) AM 12:12
23
Apr 2007
요즘 미투데이가 조용한 듯… 다들 어디 가셨어요~? PM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