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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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랑하는 친구들. 한명한명 전화를 돌리고, 약속 날짜를 잡아 홍대 앞으로 불러모았다. 그리고 약속시간 정각, 나는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기고 집으로 와버렸다. 자꾸만 눈물이 나서…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난 아직 안 괜찮은가봐…

2007년 3월 6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by 2Z[이지]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