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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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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파전이 땡기는 돈벌고싶은 바쁜 휴학생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9시 17분 by TayCleed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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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친한 사람들이랑은 말 놓는걸 좋아하는데. 성격이 뭐 같아서 쉽게 말 놓자고 하질 못하죠. :)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by DeHo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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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윙프렌즈), 바이크라이딩, 와우, 미투(여기), 미드... 요즘 내가 빠져있는 것들과 하면서 시간 제일 많이 보내는 것들...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6시 4분 by Spri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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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좋아하는 색은 보라색. 중학교 때 워크맨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IPOD가 필수품. 맛있는 걸 좋아해서 앵겔 지수 무한 상승중↑↑ 귓가에서 흔들거리는 귀걸이가 취향. 정장과 안경 펫치.^^;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41분 by 프리니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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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피곤하다. 아침에 뉴스보면 짜증나. 내일은 가두시위다. 자 가자~! 집에서 뉴스보고 c82mb하지말고 나가서 외치자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12분 by 후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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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워져서 다시 슬금슬금 미투하러 온 그하. 그래도 아직은 저녁시간밖에 못합니다 ㅠㅠ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8시 28분 by 그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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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흐르는 강물, 거기에 박혀 있는 돌. 물이 흘러 모든 걸 쓸고, 바꿔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돌. 많은 이들의 징검다리로 밟히는 돌. 그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이가 다시 밟을 때까지도 남아 있을 돌. 언젠가 사라지겠지만, 그것이 지금은 아닌, 징검다리 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4분 by 도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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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가출했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by 프리버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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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련 이야기 더... 같은 이름의 여자들이 학교에 있음 괴로웠지만... 제 이름은 중성적인 이름이지만 여자가 더 많이 쓴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정말 제 이름을 좋아합니다. 발음하기 편하고 이쁘거든요.. ㅋㅋ 그래서 성격이 둥글둥글 한가;;;;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17분 by Spring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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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난 생각... 남자지만 이름이 여자같고 온라인에서 여성스런 닉을 잘 써서 그런지... 하이텔 나우누리 하던 시절부터 괴롭던... 심지어.. 예전 디아블로할 때 세이에서 아이템 거래 하는데 귓말까지... 생각하기 싫은 이름에 관한 기억입니다. ㅋㅋㅋ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16분 by Spri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