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망상으로 가득찬 보람된 하루를 살자
먹고 싶은 걸 떠올린다. 하고 싶은 일을 되새긴다. 자연스럽게 재 속에서 열정이 피어오른다. 비로소 살아있음을 실감한다. 굳이 억지로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존재하다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것만을 갈구하는 나태한 삶이 좋다. 아니, 그립다. 오후 10시 11분
아이세든님은 2007년 7월 30일부터 3명과 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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