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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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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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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평소에 별로 안 좋게 생각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어떤 계기로 다른 면을 보게 되었다. 여자였으면 매우 예뻐해 줄 생각이었는데 남자니까 반만 예뻐해 줘야겠군. ㅋㅋㅋ PM 10:40
저녁 무렵에 우리 건물 앞에서 누가 바이올린을 켜더라. 운치있고 좋은데 종종 놀러왔으면 좋겠다. 물론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낄낄. 오랜만에 어설픈 깽깽이질이 땡긴다. 누가 비브라토 좀 가르쳐줬으면 좋겠구만.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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