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 그 사람 곁에 이미 다른 여자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후 9시 26분 (Gyeonggi) 사건의 전말 : 사실은 그가 먼저 나에게 고백했었다 → 나 : 서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데 그럴 수 있겠느냐. 친구로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 / 남자 : OK → (( 3개월동안 )) 좀 독특한 면이 있었지만 내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근사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 그렇게 3개월 후, 이번에 내가 먼저 고백 → 남자 :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너는 나와 사귀어 줄 수 는 있겠지만, 나와 살아줄 수는 없지 않겠느냐 // 나 : 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