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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Feb 2010
통과. PM 02:33
만일 이번에도 아니라고 하면 - 더는 못 하겠다고 확 나자빠질까, OK가 날 때까지 그쪽 요구를 계속 맞춰줘야 할까. 어느 시점에서 선을 그어야 할 필요는 확실히 있다. 그런데 그 타이밍을 모르겠어. AM 10:20
10
Feb 2010
아이디어. 아이디어. PM 02:07
20
Jan 2010
간만에 말술을 들이키고 싶어졌다. AM 02:00
11
Jan 2010
밤새봤자 좋을 게 없는데. AM 03:37
29
Dec 2009
글을 써보면 죄다 비문에 어휘선택 어색하고 리듬감 떨어지는 문장들뿐. 잡문 하나에도 수정을 거듭해야 하니 무지하게 시간이 드는데 노력한 만큼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또 아냐. 그림 구린 건 말할 것도 없고. 욕심은 하늘을 찌르는데 표현력은 시궁창. 완전 생지옥이네. PM 02:58
11번가 쇼핑몰에서 SK 포인트 11,000점 소진하기 꼼수를 시도해볼까 했는데 썩을…막혔잖아. PM 01:48
28
Nov 2009
이게 뭐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 PM 07:17
27
Nov 2009
컨디션 바닥 편두통에 오한 어질어질 토할 것 같지만 행복하다 생전 처음 맛보는 이상한 종류의 행복감 AM 11:06
20
Nov 2009
한쪽에는 호의적인 웃음, 다른 쪽에는 명백한 경멸. 오오, 민심. PM 08:51
15
Nov 2009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AM 11:32
11
Nov 2009
미치겠다 연애상담 잘 못하는데. PM 02:42
10
Nov 2009
논문발표, 중요한 시험, 상사와의 전화통화, 연봉협상, 뭐 그런 인생의 크고 작은 난관 앞에서 긴장 불안 초조함에 먹힌 나머지 최악의 선택을 해버리는 패턴. 그냥, 언젠가는 단련되리라는 희망을 품고 저런 상황에 의식적으로라도 자주 뛰어드는 수밖에 없겠지요. PM 03:24
다들 에너지가 뻗치는구나. 어느 면에서는 존경스럽다. PM 01:45
5
Nov 2009
미치겠네. 정말 이글루스로 다시 갈아타야 하는 건가. PM 10:09
2
Nov 2009
월요병 콘서트 2분만에 매진. 어차피 볼 형편도 못 되지만 속이 쓰리다. PM 02:11
손이 차가워야 나답지요. PM 12:34
30
Oct 2009
소금사탕 진짜 맛있다. PM 02:38
26
Oct 2009
글이 안 써져. 손이 좀더 빨랐으면 좋겠뿅♥ PM 01:46
23
Oct 2009
me2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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