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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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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7, 2007 다음날
27
Oct 2007
고3, 가장 바쁘면서 가장 게을렀고 가장 생각나는 시절 PM 11:10
예전의 나라면 눈물을 조금 보였겠지만, 언제부터인가 나는 눈물이 줄었다. 그리고 내 감정이 점점 메말라져 감을 매일 느낀다. 내 자신의 감정이 말라가는 느낌…. 이것을 무어라 설명을 해야 좋을까. 슬픈영화를 봐도 예전에는 눈물을 참았는데 지금은 더이상 그렇지 않다. PM 10:37
클리앙에서 Dr.Stein 소개받은 후에 같은 작가분의 다른 작품을 봤다. 이것은…… 정말….. 나는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주소를 올리고 싶지만, 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없는 관계로…. PM 10:35
SURvIVor님께서 helock'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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